"괜찮아"라고 말하는 시의 힘,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언어… 민병록 시인 제5시집 <괜찮아> 출간

삶의 희로애락을 쉬운 언어로 풀어낸 '독자의 시'… 김호운 평론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시"

2026.04.01 2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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