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장 동생은 운전기사, 전 비서관은 진료행정실장
2급 간호사 12명 중 팀장, 수간호사 아닌 유일한 간호사 '권씨', 공공의료기관인 NMC에서 차움서 하던 대로 VIP 담당?
차병원 출신, 친박 전 국회의원 안명옥 현 원장, 인사비리 전횡 심각한 수준
의사 부당승진 위해 규정바꾸고, 법률의뢰까지 했지만 복지부 감사에도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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