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8일 오후 아르바이트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며 '머리도 자르고 최저임금도 자름고'의 현수막을 펼쳐보이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i24@daum.net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8일 오후 아르바이트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며 '머리도 자르고 최저임금도 자름고'의 현수막을 펼쳐보이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