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주대학교 경영대학 금융보험학과는 제40회 손해사정사 2차시험에서 11명이 최종합격, 전국 10여개 보험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 중 21년째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로 인한 손해액 및 보험금을 산정하는 전문가로서 법률상 손해사정업무를 하는 회사 직원 3명 중 한 명은 이 자격이 있어야 하며, 또한 이 자격을 취득하면 삼성, 현대, 동부 등 대기업에 고액의 연봉을 받고 취업하게 되므로 대학을 진학하는 신입생들에게 인기 있는 학과로 있다.
이경재 금융보험학과 학과장은 "방학기간 기숙형 집중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년 최고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chu7142@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