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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 회장, "일본 동경올림픽 참가 여부…대한체육회가 하는 것"

'빙하의 눈물을 보여주다' 대회장 맡아 '코로나19 시대’ 전남체육회의 가장 큰 숙제는 무엇일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자연보호자들이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만들었다. 이날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도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도전의 아이콘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빙하의 눈물을 보여주다'라는 퍼포먼스 통해 얼음 위에 맨발로 서 있기 세계기록 경신에 도전했다. 또 이를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운 것. 대회장을 맡은 사람은 전라남도체육회 김재무 회장이었다. 코로나19 시대 속 전남체육회의 현안과 이날 행사의 의미 등에 대해 물었다. "지구 온난화 문제에 많은 사람이 관심 가졌으면 한다." 자기소개를 통해 김 회장은 "집이 전남 광양"이라면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와 같은 동네 선후배다. 지방의회 활동을 하다가 전남도의회 의장을 끝으로 시장 출마했다가 낙마하고 2020년 1월 전남체육회장에 당선돼 활동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김 회장이 이끄는 전남체육회와 관련해서는 "전체가 68개 단체"라면서 "정규단체가 57개고 비정규 단체 즉 가입만 하고 협회로서의 실제는 활동하지 않는 곳이 11곳이다. 최근 4개 종목 정도가 더



예술문화공간 빈빈(彬彬), 오는 26일 제2회 '북토크콘서트' 고두현 시인 초청
(서울=미래일일보) 장건섭 기자 = 신동남권 예술문화공간 빈빈(대표 김종희)에서 문학과 음악의 환상적 콜라보로 전개되는 북토크콘서트가 오는 26일(토) 오후 2시 중앙일보 신춘문예 출신 고두현 시인을 초청하여 문학평론가 권대근 교수의 진행으로 열린다. 이번 문학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문인을 초청, 삶의 희열이 정박하는 수준 높은 작가의 정신세계와 문학세계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고, 공광규 시인을 시작으로 이번 달에는 고두현 시인이 초대된다. 고두현 시인은 한국 서정시의 대표시인으로 대중들에겐 시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시 전도사'로 이름 높다. 진행자인 권대근 교수와 같은 남해 출신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서 책 관련 코너를 오랫동안 진행하고 있으며, 서정적 시를 통해 인생의 지혜와 일상의 소중함을 강연해 오고 있다. 고 시인의 주요 시집으로 '시를 놓고 살았다 사랑을 놓고 살았다', '마음필사', '늦게 온 소포', '시 읽는 CEO', '마흔에 읽는 시' 등이 있다. 고두현 시인은 1963년 출생하여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유배시첩-남해 가는 길'로 등단했다.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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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시대 '성큼' 국내 자동차부품업계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 가속화!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미래자동차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길이 동시에 열린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을)은 18일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미래차산업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광주에서 개최된 법안 공청회 이후 산업부와 학계 및 연구원, 자동차업계, 국회 등의 의견수렴을 거친 최종안이다. 최근 탄소 중심 내연기관차에서 환경친화·자율주행·커넥티드카 등 미래차로 자동차산업 구조가 급변하고 있다. 2025년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이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고, 우리나라도 2050년까지 무공해차 100% 전환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미래차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는 위기에 직면했다. BNK 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내연차에서 미래차로 산업구조가 재편될 경우 자동차 부품 수는 약 3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소·중견 자동차 업체의 약 58.9%가 미래차 전환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래차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법적 규정과 지원 근거 역시 미비한 실정이다. 양의원은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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