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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의 변화, 당신의 한 표에 달렸다"

4월 7일 재·보궐선거, 앞선 4월 2~3일 사전투표 진행
김인호 의장 "코로나19를 뛰어넘는 정치참여의 저력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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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31일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당일 투표와 함께 앞선 4월 2일(金)~3일(土)에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선거의 의무가 있는 서울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또한 "서울시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 임·직원 등에게도 정치적 기본권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바쁜 가운데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이어 "서울의 앞날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더 나은 서울을 기대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 불편하시더라도 여러분께서 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정치 참여에 대한 저력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재·보궐이라 공휴일은 아니지만, 사전투표가 이틀 간 진행되고 업무시간 내에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도 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최대한 안전한 선거를 위해 이상 증세자를 위한 임시기표소나 확진자 생활치료센터 내에 특별 사전투표소를 설치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여러분께서도 큰 불안감 없이 개인방역에 신경 쓰셔서 꼭 참여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끝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할 때 우리는 더욱 건강한 정치, 더욱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갈 수 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수도이자 천 만 시민의 서울이 앞으로도 많은 이를 포용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그 위상을 견고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7재보궐선거 당일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앞서 2일~3일에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지만, 선거 당일에는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해야 한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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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기념사업회, 2021년 '제8회 김상옥백자예술상' 본상에 권갑하 시인, '제7회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에 박미소 시인 선정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초정기념사업회(대표 김홍우)가 지난달 30일 2021년 '제8회 김상옥백자예술상' 본상과 '제7회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 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는 본상 권갑하 시조시인의 '은하수 햅별 밥상', 신인상 박미소(본명 박경희) 시조시인의 '신만전춘별사(新滿殿春別詞))-남해에서 달을 품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초정 김상옥 선생님의 문학정신과 인생 가치관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후학들을 통해 선생의 시혼을 되살리기 위한 것으로 기념행사는 2018년부터 열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초정 김상옥 선생 근·현대 통영 흔적 찾기' 제3회 '김상옥백자예술제(초정기념사업회)'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초정 김상옥 선생 근·현대 통영 흔적 찾기'와 함께 오는 7 월경 열릴 예정이다. 2021년 '김상옥백자예술상' 제8회 본상, 제7회 신인상 심사평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보한 시인과 구모룡 문학평론가는 "초정 선생님의 예술정신과 인생의 가치관을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후학들을 통해 선생의 시혼을 되살리자는 취지로, 매년 시행해 오고 있는 '김상옥백자예술상'의 열기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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