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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주 서구, 책과 친해 져요! 북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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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서구가 지난 31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2018 북스타트 선포식”을 가졌다.

영‧유아기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지역사회에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유아의 바른 독서습관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책놀이 프로그램, 책꾸러미 배부, 두더지 시리즈 김상근 작가와의 만남 등이 진행되었다.

서구에 거주하는 6개월부터 9세의 아이 및 부모 100여명이 참가하여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3개월~9세의 아이 50명에게 책꾸러미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오는11월 까지 정서・언어・표현・신체 등 유아의 다중지능영역을 자극하고 효과적으로 책 읽어주는 방법 등 책을 통한 다양한 오감활동놀이로 운영된다.

도담도담 책 놀이터, 엄마랑 까꿍 책놀이, 창의쑥쑥 책놀이터 등 연령별 맞춤 5단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북스타트 부모학교도 실시 될 예정이다.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부모를 위한 책 읽어주기 가이드북, 친환경 소재 가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연령별로 4단계로 나뉘어 서구 구립도서관에서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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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장관, 베이징서 '스포츠 외교' 행보 박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지난 5일 개최국인 중국의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 국장(체육장관)을 만나 베이징 올림픽이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우중원 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동계스포츠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평창, 도쿄, 베이징으로 한,중,일 3국으로 이어지는 연속 올림픽이 동북아 평화, 번영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불어 올해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체육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지원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국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중 스포츠 장관 회의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6일 세계도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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