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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프리카돼지열병 강력하게 최고 단계로 대응해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관련 긴급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염 위험이 급박하다는 가정 하에 ‘최대강도’의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관련 긴급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초기대응”이라고 전제한 뒤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강력하게 최고 단계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라며 “실질적인 감염의 위험이 급박하다는 가정 하에 최대강도의 대응조치를 가장 신속하게 집행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시군 중에는 축사가 없는 곳도 있고, 소규모일수도 있다. 최소 규모일지라도 원칙에 따라 아주 강력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축산 종사자들이 ‘뭐 이정도 가지고는 문제가 없겠지’하면서 매뉴얼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즉각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지사는 ‘현장 대응’과 ‘적극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반복, 강조했다. 이 지사는 “도에서도 대책기구를 만들어 대응하겠지만 각 시군 현장에서 예찰, 방지, 검사, 대응을 실시해



한국문학세계회위원회, 제2회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세미나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미숙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동남아지부장(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인니지부장) 초청 특강이 7일 오후 서울역 4층 정우연 세미나실에서 전국의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참석한 작가는 권대근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과 주임교수), 송명화 사무총장(문학평론가, 에세이문예 주간)을 비롯하여, 서미숙 동남아지부장(시인, 수필가), 최숙미 서울경기지부장(소설가, 수필가), 이선애 경상지부장(수필가), 김정애 부산지부장(수필가, 평론가), 성명순 서울경기부지부장(시인, 아동문학가)과 서울경기지부 회원인 이길순(수필가), 조영희(수필가), 윤영자(수필가) 등이 참석했다. 제2회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세미나 차원의 이번 문학행사는 송명화 문학평론가의 개회와 연혁 및 활동 상황 보고에 이어 성명순 시인의 '여는 시'로 진행되었다. 권대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큰 태풍이 서울을 강타할 것이라는 기상예보에도 불구하고 모두 서울로 집결해준 것에 대해 감동했다"며 "우리 한국문학의 개화는 오늘부터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한국까지 와서 특강을 해 준 서미숙 동남아지부장에게 특별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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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긴급대책회의…"골든타임 내 총력대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병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대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전국 확산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정부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총력대응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으나 돼지감염시 치사율이 100%에 달하고 현재 치료법과 백신이 없는 매우 위험한 질병"이라며 "우리나라는 돼지농장간 밀집도가 높아 열병 확산이 시작되면 큰 피해가 되는 것이 문제"라고 우려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전국 농가에 촘촘한 대응 매뉴얼을 내리고 방역체계를 재점검해야 한다. 국회 차원의 대응방안도 모색하겠다. 야당도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어 "감염 돼지는 시중에 유통이 안 되니 국민들이 안심하고 국산 돼지고기를 소비해도 된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면서 "농가와 자영업자 등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적극 챙기겠다"고도 덧붙였다. 조정식 정책위의장도 "앞으로 일주일간이 추가 확산 차단의 성패를 가르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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