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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모바일 신분증 제공 아이두레, 맞춤뉴스 제공 '뉴스플랫폼'와 MOU 체결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아이두레는 "26일부터 서울 가산 G밸리에서 종합 복지몰 '아이두레' 가맹점을 구축과 함께 각종 할인혜택 및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맞춤뉴스를 제공하는 뉴스플랫폼(News Platform)과 MOU체결했다고 밝혔다.

G밸리 구성원임을 증명하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을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을 통해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또한 지역별, 업종별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아이두레' 가맹점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두레는 향후 스마트결제, 쿠폰, 전자식권 등 편의기능을 탑재해 G밸리 스마트 복지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한편 G밸리 모바일 신분증은 전용 홈페이지 G밸리 사람들(www.gvalleyan.com) 다운로드gkf가 가능하며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배수진 아이두레 대표는 "예부터 상호부조·공동오락·협동노동 등을 목적으로 마을 단위로 조직되었던 '두레'를 현대적으로 접목해서 모바일신분증을 통한 서비스를 중소기업 전용종합복지서비스로 정착시키기 위해 문화, 레저, 교육, 의료, 쇼핑, 스포츠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G밸리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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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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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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