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1 (금)

  • 맑음동두천 4.5℃
  • 흐림강릉 14.6℃
  • 흐림서울 7.4℃
  • 연무대전 6.3℃
  • 연무대구 9.6℃
  • 맑음울산 11.7℃
  • 흐림광주 11.7℃
  • 맑음부산 13.7℃
  • 흐림고창 14.2℃
  • 흐림제주 16.6℃
  • 흐림강화 6.4℃
  • 흐림보은 3.6℃
  • 흐림금산 3.7℃
  • 흐림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8.5℃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호남

민평연 2019광주전남워크숍, 무안황토갯벌센터에서 개최

URL복사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민주평화국민연대(대표 우원식 국회의원) 2019 광주전남 워크숍이 무안황토갯벌센터에서 지난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1박 2일로 열렸다.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특강으로 이어졌다. 특강으로는 김영집(지역미래연구원) 원장의 ‘호남과 정치’ 강연, 우원식 대표의 ‘다함께 잘사는 포용적 성장’ 강연이 있었다. 광주전남 민평연 회원들은 한반도 평화와 경제민주화를 위해 광주전남이 힘써 나서자는 결의를 다졌다.

민평연은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를 기치로 내걸고 있다. 고 김근태 의장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다. 현재 노영민, 설훈, 인재근, 유은혜, 이인영, 장영달, 기동민, 박완주, 홍미영, 김영진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의 경제민주화, 평화통일, 자치분권을 염원하는 시대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광주전남회원들의 인식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참여한 인사로는 우원식 대표, 설훈(민주당 최고위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오영훈 국회의원, 박우섭 전인천미추홀구청장, 송갑석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등을 포함해 광주전남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chu7142@daum.net
배너
황희 문체부장관, 베이징서 '스포츠 외교' 행보 박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지난 5일 개최국인 중국의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 국장(체육장관)을 만나 베이징 올림픽이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우중원 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동계스포츠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평창, 도쿄, 베이징으로 한,중,일 3국으로 이어지는 연속 올림픽이 동북아 평화, 번영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불어 올해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체육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지원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국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중 스포츠 장관 회의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6일 세계도핑방


배너

포토리뷰


사회

더보기
'산불 피해' 강릉·동해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정부는 지난 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와 동해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강릉·동해 산불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도 수습·복구 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8일 문재인 대통령 재가를 통해 이뤄졌다. 한편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극심한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난 6일 우선 선포했다. 문 대통령은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정부차원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지원이 이뤄지도록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고, 이에 해당 지역에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졌다. 이번 강릉·동해시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대형산불로 인한 선포 사례 중 2000년 동해안 산불과 2005년 양양 산불, 2019년 강원 동해안 산불, 올해 울진,삼척 산불 이후 다섯 번째다. 강릉·동해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정부는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택 등 사유시설 및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해 이 지역은 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또한 피해주민에게는 생계구호를 위한 재난지원금 지원과 함께 지방세 납부유예,

정치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