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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광주 북구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북구가 8일자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4급 승진
▴도시재생국장 임동범

◇ 4급 전보
▴경제문화국장 김영헌 ▴복지교육국장 차종천 ▴안전생활국장 임안재

◇ 5급 승진
▴풍향동장 모기남 ▴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양현철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최웅철 ▴경제종합지원센터장 직무대리 주영수 ▴운암3동장 직무대리 백종욱 ▴동림동장 직무대리 정열의 ▴두암3동장 직무대리 백효남 ▴일곡동장 직무대리 송원일 ▴석곡동장 직무대리 강선희 ▴중앙동장 직무대리 김유미 ▴중흥1동장 문미영 ▴우산동장 직무대리 강상백 ▴문화동장 직무대리 정성균

◇ 5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문기지 ▴감사담당관 홍영철 ▴안전총괄과장 김용기 ▴비서실장 박태성 ▴주민자치과장 오석현 ▴세무1과장 이완섭 ▴회계과장 한양택 ▴홍보전산과장 이승자 ▴시장산업과장 백은성 ▴문화예술과장 이승미 ▴체육관광과장 이한민 ▴복지정책과장 서정윤 ▴복지관리과장 안향진 ▴여성아동과장 정희막 ▴보건행정과장 박성근 ▴의회사무국 경제복지전문위원 김효진 ▴희망복지과장 손수정 ▴교육지원과장 성유석 ▴위생과장 나정국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은주 ▴교통행정과장 공용 ▴도시재생과장 김주찬 ▴공동주택과장 최해종 ▴시설지원과장 황광주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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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시인협회 세미나, 정공채·최은하 시인 조명… 이승복 신임 이사장 체제로 새 출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는 언제나 시대의 가장 낮은 곳에서 숨을 고르며, 한 시대를 살다 간 개인의 언어이자, 그 시대를 건너온 집단의 기억이다. 삶의 균열과 개인의 고뇌, 그리고 그 너머의 희망을 언어로 길어 올리는 일, 그 오래된 질문을 다시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한국현대시인협회는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야니게홀에서 2026 한국현대시인협회 세미나 <한국현대시의 역사와 시인 3>를 연다. 이번 사단법인 한국현대시인협회가 개최하는 세미나 <한국현대시의 역사와 시인 3>은 바로 그 기억의 결을 다시 짚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현대시의 중요한 축을 이룬 고(故) 정공채 시인과 고(故) 최은하 시인의 작품 세계를 통해, 시가 어떻게 현실과 실존, 그리고 초월의 문제를 끌어안아 왔는지를 성찰한다. 첫 발표는 양왕용 시인(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 명예교수)이 맡는다. <정공채 시인의 삶과 시에 나타난 현실 인식>을 통해, 정공채 시인이 겪어온 삶의 궤적과 그가 언어로 응답한 시대의 무게를 짚는다. 그의 시에 드러난 현실 인식은 단순한 시대 기록을 넘어, 시인이 세계와 맺는 윤리적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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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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