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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옳고바른마음" 펼쳐

인성교육과 심리상담에 대한 획기적인 교육 솔루션으로 옳고바른마음 인지인성교육
2021년 세계적인 건축그룹 (주)맥스그룹과 함께 힐링센터 건립 본격적으로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인간다운 삶을 꿈꾸며, 더불어 안전하고 행복해지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 꿈을 실현하고자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는 슬로건 아래 '옳고바른마음'으로 실천하는 인지와 생활운동을 펼쳐 인간됨의 내면의 가치를 깨우고 인성을 살려 화합과 상생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비영리 공익 법인을 설립하고 청소년 인성교육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

비영리단체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원장 구호원)다.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구호원 원장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인터넷언론인연대 정기총회 및 제4주년 기념식에서 '2021 인터넷언론인연대 감사패'를 수상했다.

구 원장은 미래일보를 비롯하여 인터넷 언론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이날 인터넷언론인연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것이다.

인터넷언론인연대는 '따로 또 같이'를 기치로 지난 2017년 12월 8일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 Use)'라는 공동취재 동시보도 시스템에 의기투합한 70여 명의 기자와 40여 개 인터넷매체가 연합해 창립한 조직이다.

이날 인터넷언론인연대 기자상 대상에 임두만 인터넷뉴스 신문고 편집위원장, 우수상은 김은해 인디포커스 본부장, 장건섭 미래일보 편집국장이 수상했다.

한편,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구호원 원장은 "지난 2003년부터 충북 옥천과 대전을 중심으로 인성교육과 심리상담에 대한 획기적인 교육 솔루션으로 옳고바른마음 인지인성교육을 통해 참다운 나를 발견하고 자신의 마음 속 DNA를 찾아내는 일에 매진해 왔다"며 "이 땅을 사는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비영리단체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를 설립하여 위기가정과 위기청소년 쉼터를 만들어 24시간 보호하는 보호시설을 운영하며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긴 장정을 이어갔으며 대국민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왔다"고 밝혔다.

구호원 원장은 또 "지난 2010년부터 청소년 인성교육과 집단상담 및 힐링교육을 통하여 청소년들을 인도하고 안내하고자 시민공원 학교시설 등에서 무료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교육청이 주관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직무연수 또한 오랜 기간 진행해 왔다"며 "장태산 복지시설에 있는 정신지체 장애우들에게도 '옳고바른마음인지교육'을 10년 동안 무료로 진행하여 이들이 감정조절과 행동조절이 가능해짐을 알게 되었으며, '옳고바른마음' 여섯 글자만을 인지시켰을 뿐인데 그들의 폭력성이 사라지고 소통이 무엇인지 알지 못 했던 그들이 소통을 하게 되는 소중한 경험 속에서 ‘옳고바른마음실천 국민포럼’을 진행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옳고바른마음결의대회'에는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 이성림 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사회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모여 '옳고바른마음' 국민운동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진행해 왔다.

구호원 원장은 계속해서 "찾아가는 청소년 행복상담을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진로와 뜻을 세워 건실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행복멘토사업도 함께 진행해 왔다"며 "글로벌 청년 사업가 양성과정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및 힐링프로그램을 통하여 홍익정신과 장보고 정신을 세계화하는데 헌신하고 실천적 상담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 원장은 그러면서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행복상담사 자격과정을 통해 행복상담사 인턴 3급 행복상담사 준전문가 2급 행복상담사 과정도 전국적으로 진행해 왔다"며 "현재는 행복상담사 3기까지 60여명의 행복멘토를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는 2021년 세계적인 건축그룹 (주)맥스그룹과 함께 힐링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기부문화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부재단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2022년도에는 17개 도시에서 '인성문화대축제'를 준비 중에 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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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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