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9.9℃
  • 박무서울 4.7℃
  • 박무대전 1.0℃
  • 연무대구 -0.1℃
  • 연무울산 2.1℃
  • 박무광주 1.6℃
  • 구름많음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0.5℃
  • 흐림제주 8.6℃
  • 구름많음강화 4.5℃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2.1℃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1.7℃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서서하는 소리 '선소리 산타령' 최창남 보유자 앉은 채로 '열창(?)'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예능보유자 최창남 보유자가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된 제7회 경기소리축제에서 앉은 채로 제자들과 선소리 산타령을 선보이고 있다.

최 보유자는 85세의 노령으로 20년전 교통사고로 다를 다쳤다. 그러나 선소리 산타령은 서서하는 것으로 앉아서 전승교육이 제대로 될지 의심스럽다.

선소리 산타령은 서울·경기 지역과 서도지방에서 불리는 잡가 중 서서 소리하는 선소리의 대표 곡목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로 지정돼 있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