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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시 동구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는 6일자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일반 승진】

【4급 승진】

▲박병택 인문환경국장

【5급 승진】

▲강환원 홍보실장(직무대리) ▲김수희 충장동장(직무대리) ▲안수희 지산2동장(직무대리) ▲양동필 학동장(직무대리) ▲김미라 지산1동장(직무대리) ▲성경훈 계림1동장(직무대리)

【5급 승진 교육의결】

▲서정호(산수2동) ▲이미숙(지원2동) ▲최미숙(동명동)

【6급 승진】

▲김성관 문화관광과 ▲조동욱 문화관광과 ▲이승숙 도시재생과 ▲이영희 자치행정과 ▲윤영덕 세무1과 ▲차성실 여성아동과 ▲민지현 건축과 ▲임은정 푸른도시과 ▲이청하 환경청소과 ▲오치승 산수1동 ▲김유미 건축과

【전 보】

【5급 전보】

▲이원근 도시재생과장 ▲김연주 주민안전과장 ▲최일남 자치행정과장 ▲최상채 세무2과장 ▲신평섭 미래교육과장 ▲심영기 동명동장 ▲권윤숙 학운동장 ▲김혜숙 전문위원 ▲이안수 푸른도시과장 ▲김기진 건축과장

【6급 전보】

【지방행정주사】

▲장훈 기획예산실(기획계장) ▲이정이 문화관광과(문화예술계장) ▲김희선 문화관광과(관광진흥계장) ▲정훈 도시재생과(골목상권계장) ▲김선아 복지정책과(복지기획계장) ▲전정희 복지정책과(복지관리계장) ▲김혜영 여성아동과(아동친화계장) ▲조용석 여성아동과(드림스타트계장) ▲차은희 일자리경제과(일자리창출계장) ▲최용준 일자리경제과(전통시장계장) ▲박형택 일자리경제과(도시농업계장) ▲박승배 인문도시정책과(인문공동체계장) ▲채행화 미래교육과(청소년계장) ▲한규용 미래교육과 ▲윤섭현 환경청소과(청소지도계장) ▲정홍은 주민안전과(안전정책계장) ▲김동일 주민안전과(민방위계장) ▲김용주 주민안전과 ▲이수일 건설과(광고물관리계장) ▲김재곤 건축과(건축지도계장) ▲이철원 교통과(교통징수계장) ▲신승부 자치행정과(행정계장) ▲김대현 자치행정과(주민자치계장) ▲김민정 회계정보과(경리계장) ▲민순언 회계정보과(재산관리계장) ▲김관호 세무2과(체납관리계장) ▲이수연 학동(행정민원계장) ▲이유영 산수2동(맞춤형복지계장) ▲윤호 학동(맞춤형복지계장) ▲최종덕 지원2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전산주사】

▲이문희 홍보실(뉴미디어계장) ▲이창훈 자치행정과(비서실장) ▲이평수 민원봉사과(민원계장)

【지방세무주사】

▲김석곤 홍보실(홍보계장) ▲오경영 법무감사관(법무감사계장) ▲김민진 도시재생과(마을공동체계장) ▲이상철 청년체육과(생활체육계장) ▲신용수 인문도시정책과(인권인문사업계장) ▲박병선 세무1과(세정운영계장) ▲신성심 세무1과(재산세계장) ▲강신태 세무2과(시세계장) ▲강상구 지산1동(행정민원계장) ▲이명진 지산2동(행정민원계장) ▲문성운 서남동(행정민원계장)

【지방사회복지주사】

▲김유정 노인장애인복지과(자활주거지원계장) ▲장경희 계림1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시설주사】

▲최배성 도시재생과(도시재생뉴딜계장) ▲임주혁 건축과(공공시설지원계장) ▲서정 민원봉사과(지적관리계장)

【지방공업주사】

▲신동희 주민안전과(재난관리계장) ▲김종수 교통과(차량등록계장)

【지방보건주사】

▲김민수 노인장애인복지과(고령친화계장) ▲안경랑 보건사업과(감염병관리계장) ▲김연심 서남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간호주사】

▲박우현 건강정책과(치매관리계장) ▲인은예 지원1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방송통신주사】

▲정운천 학운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운전주사】

▲이원용 의회사무과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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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컬럼] 최창일 시인, '울었다, 스노보드 수묵화 앞에서'
설원 위를 가르는 한 젊은 스노보드 선수의 비행은 단순한 스포츠 장면을 넘어 한 편의 시가 되었다. 최창일 시인은 최가온 선수의 점프와 착지를 '수묵화'에 비유하며, 몸으로 완성된 예술의 순간을 포착한다. 이 글은 승패를 넘어선 아름다움, 하늘로 오르는 용기와 다시 땅으로 돌아오는 품격을 성찰하는 사유의 기록이다. 눈 내리는 설원을 바라보며 시인은 묻는다. 인생이란 결국 ‘착지의 예술’이 아니겠는가. 젊은 비상의 장면 앞에서 울음을 삼키지 못한 한 노 시인의 고백은, 우리 모두의 겨울과 봄을 동시에 환기한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설원 위로 눈이 내렸다. 흰 입자들이 겹겹이 포개지며 세상을 다시 그렸다. 그 풍경은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었다. 거대한 화선지였다. 수묵이 번지듯 눈발이 흩날리고, 그 위로 한 소녀가 몸을 띄웠다.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 그날 그녀는 기술이 아니라 한 편의 시를 쓰고 있었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오후였다. 점프의 순간, 공기가 갈라졌다. 몸은 작아졌다가 다시 커지듯 떠올랐다. 몇 초 남짓한 비행이었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겨울이 포개져 있었다. 얼어붙고, 녹아내리고, 다시 다져온 시간의 결. 화면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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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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