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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에 참석키 위해 들어오는 김종인.주호영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왼쪽 두번째)과 주호영 원내대표(왼쪽)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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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민주당은 피해자를 피해자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당'인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고소한 서울시청 직원을 '피해 호소인'으로 칭하는 것과 관련해 미래통합당은 '피해자를 피해자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당'이라 질타했다.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은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발표하고 "이해찬 대표는 '호소인', 당권주자라는 이낙연 의원은 '고소인', 진상조사를 하겠다는 서울시마저 '피해 호소 직원'이라는 희한한 말을 만들며 '가해의 돌림노래'를 부르고 있다"며 "의혹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민주당의 '우아한 2차 가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유독 이번만 그렇다. 오거돈 전 시장 때도, 안희정 전 지사 성추행 사건 때도 '피해자'라고 칭하며 피해 여성에 사과했던 민주당"이라며 "총선 결과에 도취한 그들에게 고통당한 여성에 대한 공감은 없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등 떠밀려 나온 이해찬 대표의 사과는 안 하니만 못한 변명에 불과했다"며 "절망 속에서 용기를 낸 피해 여성에 폭력을 가해서라도 이분들은 고(故) 박원순 시장, 오거돈 전 시장을 뒤이을 선거에 이기겠다는 궁리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민주당 내에선 '성추행은 부정부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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