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과학/IT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컨소시엄, '자동차/이동체 AI역량 플러스 아카데미' 무료 교육 진행

CXO 및 중간 관리자, SW, AI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맞춤 교육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한성대 산학협력단, 이모빌리티IT융합산업협회, 팝콘사, STA테스팅컨설팅과 함께 자동차, 이동체 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을 원하는 리더, 중간 관리자, AI 융합 전문가를 대상으로 '자동차/이동체 AI역량 플러스 아카데미' 무료 교육을 올 10월부터 진행한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자율주행자동차, V2X(Vehicle to Everything), MaaS(Mobility as a Service) 등으로 자동차,이동체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하지만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 교육 담당자의 약 70%는 자동차 및 이동체 관련 인공지능 교육의 필요성은 절감하지만 실제로 진행은 못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한국정보산업현합회 컨소시엄은 현업에서 겪는 인공지능 적용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CXO 및 중간 관리자, SW, AI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맞춤 교육 '자동차/이동체 AI역량 플러스 아카데미'를 10월부터 개설한다.

개설된 교육 과정은 '리더 교육', '중간 관리자 교육', 'AI 융합 전문가 교육'까지 총 3개 트랙으로 꾸려졌으며 중간 관리자급 과정과 AI 융합 전문가 과정은 각각 3개 과목을 통해 자동차 및 이동체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습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정보통신사업진흥원의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비용은 전액 무료다.

과정별 교육 신청 접수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스마트카기술포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dabinkorea@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