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5.1℃
  • 흐림강릉 3.4℃
  • 흐림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2.9℃
  • 구름많음울산 0.1℃
  • 흐림광주 -0.6℃
  • 구름많음부산 3.0℃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4.9℃
  • 흐림강화 -1.7℃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5.0℃
  • 흐림강진군 -1.7℃
  • 구름많음경주시 -2.5℃
  • 구름많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국제

베트남 Flamingo Group, 명망 높은 국제 부동산 시상식에서 수상

Flamingo Group, 2022년 IPA 및 BCI Asia Awards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 안아

(베트남 하노이=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베트남과 세계 시장에서 핵심적인 부동산 업체인 Flamingo Holding Group(Flamingo Group)이 명망 높은 International Property Awards (IPA) 2022의 두 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또한, Flamingo Group은 BCI Asia Awards 2022에서도 두 개의 상을 받은 유일한 베트남 기업이다.

지난 23일 런던에서 열린 IPA 2022 시상식에서, Flamingo Group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 곳에 달하는 일류 부동산 개발업체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Flamingo Group은 베트남의 인기 투자 지역인 타인호아에 위치한 Flamingo Hai Tien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조경 구조 프로젝트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복합 건축물로 선정됐다.

Flamingo Group은 '럭셔리 리조트 부동산 모델을 혁신한다'는 목표를 향한 친환경적인 건축과 독특한 'Forest in the Sky' 스타일로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추가로, Flamingo Hai Tien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의 파티 섬인 이비자 모델에 따라 개발됐으며, 수 킬로미터에 걸쳐 엔터테인먼트와 음식 선택지가 풍부하게 펼쳐진 빌라 천국으로 탄생했다.

영국에서 설립돼 거의 30년 동안 개최된 IPA는 세계에서 가장 명망 높은 연례 부동산 어워드 중 하나로 여겨지며, 국제 부동산 업계에서 종종 우수한 품질을 보장하는 성과로 인식된다.

Flamingo Group은 이달 30일에 열리는 BCI Asia Awards 2022에서도 Flamingo Cat Ba 프로젝트를 통해 'Top 10 Developer 2022'와 'IDA Interior Design Award 2022' 부문에서 수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Flamingo Group은 베트남 기업으로는 최초로 이와 같은 수상 성과를 기록했다.

Flamingo Group의 자회사인 Flamingo Land Business JSC 사장 Truong Xuan Quy는 "자사의 설계는 지속가능한 수익 요소이자, 5성 리조트의 가장 높은 기준을 추구하며, 자연과 함께 하는 영원한 철학과 관련이 있다"라며 "자사는 건축 설계, 공간 개조 및 녹색 기술을 운영에 적용하는 데 이 철학을 적용하며, 이를 통해 차별화를 도모하고, 고객과 파트너의 마음속에서 'Flamingo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빈푹 Dai Lai 프로젝트, 하이퐁 Cat Ba 프로젝트, 타인호아 Hai Tien 프로젝트는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5성 리조트의 엄격한 기준에 대한 가장 빠른 접근성을 보유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BCI Asia Awards는 2005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다. BCI Media Group과 심사위원들은 다양한 건축가와 개발업체를 인정함으로써 아시아 지역의 건축과 건설 산업을 개관한다. 이 상은 베트남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친다.

1996년에 설립된 Flamingo Group은 여가, 부동산, 관광사업, 호스피탈리티 서비스, 건설, 건축 등 여러 산업에서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꾸준히 발전했다.

베트남 브랜드가 세계적 수준의 제품 및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범위를 구축하고자 하는 야심 찬 열망에서 동기부여를 받는 Flamingo Group은 일련의 유명 프로젝트와 65개의 일류 국내 및 국제 상을 포함하는 명예의 전당을 바탕으로 오늘날 베트남과 주변 지역에서 선도적인 여가 부동산 및 호스피탈리티 개발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i2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