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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연대NGO146 본부, '2022 하반기 정책회의' 개최

수도권 지도부 대표단 50명 참석...6일 철원군 고석정 야외 수련장서 개최

(철원=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국민연대NGO146 본부(의장 서영수)는 6일 강원도 철원군 동성읍 소재 고석정 야외 수련장에서 국민연NGO146 소속 수도권 지도부 대표단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16:00시까지 2022 하반기 정책회의를 열고 토론 및 주제 발표회를 가졌다.

철저한 보안 속에 개최된 이날 정책회의는 농민, 참전유공자, 환경·빈민운동가, 포고령법 희생자, 여성운동가, 노동운동가, 참전유공자미망인, 노인, 청년 외 26개 NGO 지도자 50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통하여 하반기 전국대회 일정과 '행동강령'을 채택했다.

이날 참석된 각 단체 대표단은 평화민주당, 새정치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 더불어민주당에 이르기까지 골수 민주 당원으로서 정통·전통민주당원 성향의 20년~40년의 긍지를 갖고 있는 사회 저변의 여론 주도층 운동가들이다.

이들은 이날 채택한 '행동강령'을 통하여 "처절하게 무너지고 국민의 지탄까지 받고 있는 민주당이 공중분해의 극단적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평당원과 지지층의 뜻을 받들어 현재의 위기를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지켜내야 한다"는 결의문 채택도 가졌다.

서영수 국민연대NGO146 의장은 이날 정책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오늘 이 모임의 중요성을 들어 부산, 전남·북, 충청, 영남에서도 지도자 연수회의가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됐다"며 "향후 이날 정책회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보고 하겠다"고 밝혔다.

yhnews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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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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