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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시인, 서대문문인협회 제12대 이경희 회장 취임 행사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 서대문 지역 문인들이 모여 활동하는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서대문지부가 제12대 회장 취임을 기념하는 첫 공식 행사를 연다. 협회에 따르면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경희 회장의 취임 인사와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을 겸한 2026년 첫 공식 행사가 13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84 유진상가 1층 '마이샤브'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새 집행부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협회 운영을 이끌어 갈 임원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경희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향후 2년간 협회의 운영 방향과 발전 계획을 담은 청사진을 발표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협회 활동 활성화와 지역 문학 저변 확대, 문인 간 교류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참석 회원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협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친목의 자리도 마련된다. 이경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행사로, 서대문 지역 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학적 연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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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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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2차 특검, 더 치밀하고 집요하게 접근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2차 특검은 지금까지보다 더 치밀하고 집요하게 접근해 내란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여의도 대한민국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2차종합특검대응특별위원회'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고 특위 활동을 공식 시작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기존 '3대특검종합대응특위'의 명칭을 ‘2차종합특검대응특위’로 변경하고 강득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특위 산하에는 내란 의혹과 김건희 관련 의혹을 각각 다루는 내란진상규명TF와 김건희의혹진상규명TF를 설치했으며, TF 위원장은 각각 김병주 의원과 박균택 의원이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득구 위원장을 비롯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병주·박균택 의원을 포함해 김준혁, 부승찬, 이용우, 박희승, 채현일, 전진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민생경제연구소의 임세은·안진걸 공동소장, 여현정 양평군의원, 이희성·조현삼 변호사, 서재헌 전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등도 위원으로 참여했다. 강 위원장은 출범식에서 "3대 특검에서도 밝혀내지 못한 의혹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며 "이 의혹들을 제대로 규명하려면 지금까지보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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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장학사 선발 방식' 논란… "현대판 음서제" 규탄 기자회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경기도교육청의 교육전문직원(장학사·장학관) 선발 방식 변경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회에서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교육청의 장학사 선발 방식 변경을 "특정 인맥을 위한 ‘현대판 음서제’와 다름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기교사노동조합,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좋은교사운동 등 교육 관련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강 의원은 "공정성을 담보해야 할 교육행정이 특정 인맥을 심기 위한 인사 방식으로 전락했다"며 "경기도교육청은 ‘4월 장학사 전형’을 강행하려는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인사 제도를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논란은 경기도교육청이 교육전문직 선발 과정에서 필기시험을 폐지하고 추천과 서류 평가 중심의 전형을 도입하면서 촉발됐다. 강 의원 측은 이러한 방식이 학연·지연에 따른 인맥 중심 선발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강 의원은 "교육전문직 선발에서 필기시험은 현행 법체계상 임의로 폐지할 수 없는 요소"라며 "교육부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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