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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ThinQ, 외신들로부터 호평 잇따라

(동양방송)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가 해외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LG전자에 따르면 해외 언론들은 업그레이드된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과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AI에 주목했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카메라에 대해서 “전작 대비 화소, 조리개 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으며, 광각의 왜곡까지 줄였다”며 “전·후면 카메라로 아웃포커싱 기능까지 갖춘 괴물 같은 카메라 폰”이라고 극찬했다.


엔가젯 또한 “초광각 카메라는 그랜드 케년의 웅장함까지 담을 수 있어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디지털트렌드는 “색상, 디테일, 온도 면에서 화질이 뛰어났던 전작조차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라며 우수한 디스플레이에 주목했다. 美 유력매체 "포브스"도 “최대 1,000니트라는 깜짝 놀랄만한 밝기로 강렬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고 밝혔다.

"디지털트렌드"는 테이블, 상자 등 속이 비어 있는 곳에 올려 놓기만 하면 강력한 저음을 구현하는 붐박스 스피커에 대해서 “음악 애호가들이라면 붐박스 스피커에 감사해할 것”이라고 호평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6.1인치 대화면을 담았으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으로 정제되고 깔끔한 멋이 돋보인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엔가젯은 가장 먼저 “제품을 감싸고 있는 메탈 프레임은 부드러운 곡면으로 설계돼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특히 라즈베리 로즈 색상의 LG G7 ThinQ를 보고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렸다”며 열정의 장밋빛 컬러를 극찬했다.


폰아레나는 “지난 해 G6의 디자인이 메탈과 유리로 구성된 현대적인 디자인이었다면, LG G7 ThinQ는 모든 면에서 정제된 디자인을 뽐낸다”라고 평가했다.

美 유력 IT 매체 "드로이드헤드라인은 이달 최고의 안드로이드 폰 중 하나로 LG G7 ThinQ를 꼽으며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LG G7 ThinQ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라고 추천했다.

LG전자는 18일 국내에서 가장 먼저 LG G7 ThinQ를 출시한다.


역대 최다 규모로 체험 부스인 ‘LG G7 ThinQ 스퀘어’를 운영하고 전국 3,000여 판매점에도 체험 공간을 마련해 보다 쉽게 고객들이 직접 만져볼 수 있게 한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제품이라면 LG G7 ThinQ 구매 시 최고 수준의 중고 보상을 하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 구매 후 1년 동안 액정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 교체와 LG 베스트샵 멤버쉽 5만 포인트를 주는 예약 판매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하정욱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은 “LG G7 ThinQ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핵심 기능과 차별화된 AI로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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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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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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