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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CTS, PC조립업체 대상 ‘골든 라이젠’ 프로모션 진행

라이젠 2200G, 2400G 구매 시 추첨 통해 순금 경품 지급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대원CTS는 AMD 베가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라이젠 2200G, 2400G에 대한 시장 확대를 위해 오는 7월31일까지 PC 조립업체를 대상으로 ‘골든 라이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AMD 베가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AMD 라이젠 5 2400G는 쿼드코어 기반의 강력한 프로세서로 4코어, 8스레드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AMD 베가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그래픽 카드 설치 없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프로세서다.

AMD 베가 그래픽 코어는 2400G에서 1250MHz 클럭으로 구동되어 기존 그래픽 코어 내장 프로세서에서 지적되던 낮은 그래픽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프로세서로 높은 가격대 성능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PC조립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AMD 국내 공식 유통사인 대원 CTS에서 판매하는 정품 AMD 라이젠 3 2200G와 라이젠 5 2400G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원CTS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전국 PC 조립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1등에게 금 10돈 및 감사패, 2등은 금 5돈 및 감사패, 3등에게는 금 1돈 및 감사패를 전달한다.


AMD 라이젠 프로세서는 2017년 첫 출시 이후 2018년 4월에 2세대 라이젠 프로세서가 출시돼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한 높은 가성비 제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컴퓨텍스 2018에서는 32코어 기반으로 2세대 쓰레드리퍼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원CTS를 국내 AMD 공식 대리점으로 제품 라인업 및 유통망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원CTS 관계자는 "AMD 라이젠 프로세서는 강력한 프로세서, 강력한 베가 기반의 그래픽 성능을 갖춘 모델로 별도의 그래픽 카드 없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만족스러운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프로세서"라며 "중저가 PC 시장에 라이젠 프로세서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국내 공식 유통사로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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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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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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