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5.6℃
  • 흐림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4.8℃
  • 맑음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7.6℃
  • 구름많음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강화 -0.3℃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엡손, ‘부산경향하우징페어'서 최적 프로젝터 솔루션 제시

조명 레이저 프로젝터부터 고광량 프로젝터까지 체험․상담도 가능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한국엡손이 부산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 실제 사용환경에서 겪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최적의 프로젝터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국엡손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B2B, B2C 프로젝터 총 6종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엡손은 이번 박람회에서 프로젝션 솔루션의 체감도와 제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거실, 회의실 등 실제 투사 환경과 유사한 공간을 조성해 제품을 선보인다. 또 제품 구매 및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이날 선보이는 라이트씬(LightScene, EV-100, EV-105)은 조명과 프로젝션을 하나로 합친 제품으로 사물이나 매장 바닥에 직접 정보를 투사할 수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제품 디스플레이, 메뉴판 등 다양한 활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1만 5,000 루멘 컬러 밝기로 실내·외 전시 및 프로젝션 맵핑에 활용 가능한 고광량 프로젝터(EB-L1755U), 밝기 손실 없이 360도 전 방향 투사가 가능한 레이저 프로젝터(EB-L610U), 좁은 공간에서도 선명한 대형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초단초점 홈프로젝터(EH-LS10)도 함께 전시한다.

엡손 관계자는 “일반적인 콘텐츠 투사는 물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엡손 프로젝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