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쌍용차, 티볼리 탄생 1주년 기념 ‘슈퍼 페스티벌’ 실시

설 귀성비 코란도 C 80만원, 렉스턴 W 100만원, 코란도 스포츠 20만원 지원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소형 SUV 티볼리 탄생 1주년을 기념,  2월 한달간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RV 전 차종에 대해 일반 및 차체 무상보증 기간을 5년/10만km로 업그레이드해주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귀성비를 지원한다. 코란도 C  80만원, 렉스턴 W - 100만원, 코란도 스포츠 - 20만원 등이다.

 
코란도 C와 티볼리는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을 증정 또는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43만원 상당의 스키드플레이트를 무상 장착해 준다.

이 외에도 코란도 C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선수율없이 2.9%(48개월) ~ 4.9%(72개월) 초이스 저리할부 운영으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티볼리와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 없이 3.9%(36개월) ~ 5.9%(72개월)의 세이프티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할부원금 1,000만원/36개월 이상을 선택하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렉스턴 W는 선수율 없이 1.9%(36개월)~4.9%(72개월) 초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3.9%~5.9%(36~72개월)의 베스트 초이스 할부 혜택을 운영한다.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5.9% 저리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4-트로닉 시스템(274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최고급 크루즈여행 상품권(1,000만원)을 지급하는 한편 700만원 상당의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V 전 차종에 대해 공무원, 교사, 군인, 군무원이 구입하면 10만원을, 여성고객 및 신입사원(입사 5년 이내)이 코란도 C, 티볼리를 구매하면 10만원을, 사업자가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또한 7년이상 경과차량(2009년 1월31일 이전 등록 차량) 보유고객이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경형~준중형 승용차 보유고객이 티볼리, 코란도 C를 구입하면 1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10만~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모든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1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pakje77@dmr.co.kr

배너
대전문인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노수승 시인 취임
(대전=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전문인총연합회(이하 대전문총)가 제39차 정기총회를 통해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대전문총은 29일 대전 시내 한식당 '바다로'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회장 인준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정관 개정, 2026년도 사업 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문총은 1990년 창립 이래 회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독특한 선출 방식을 유지해오고 있다. 문단 원로와 고문들로 구성된 회장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를 엄선해 추대하고, 이를 총회에서 회원들이 인준하는 이른바 '교황 선출 방식'이다. 이날 최송석 고문의 회장 인준 경과보고에 따라 참석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인준하며, 대전문총 특유의 화합 전통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6년간 대전문총을 이끌어온 제5대 김명순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열정을 바쳤던 회장직을 내려놓고 다시 평범한 문학인의 자리로 돌아가 순수한 창작의 열정을 되살리고자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이 소외되는 AI 시대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글 남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이 공무 수행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며, 그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 여정을 기렸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동지적 관계와 옥고의 기억은 이해찬 전 총리의 삶을 관통한 민주화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언급됐다. 송운학 이사는 최근 발표한 추모 글에서 "이해찬 동지는 민주주의를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한 인물”이라며 “이제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1월 25일 베트남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공무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했다. 그는 7선 국회의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지내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거쳐 이재명 후보에 이르기까지 민주진영의 주요 정치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의 정치적 이력 이전에 민주화운동가로서의 삶은 대학 시절부터 시작됐다. 이해찬 전 총리는 서울대 재학 중이던 1973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학내 시위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듬해인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돼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당시 비

정치

더보기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법원이 규정한 것은 '부패'가 아니라 '정치의 거래'였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고한 징역 1년 8개월보다 두 달 더 무거운 형량이다. 법원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금품 수수가 아닌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결탁으로 본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권 의원이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교단 현안에 대한 청탁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은 헌법상 청렴의무에 따라 국가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며 "이번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적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못 박았다. 특히 재판부는 '실제 대가성'을 분명히 했다. 권 의원이 금품 수수 이후 윤 전 본부장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면담시키고, 통일교 행사에 직접 참석했으며, 나아가 통일교 수뇌부의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정보를 전달한 점까지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친분 차원의 편의 제공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실행으로 판단된 대목이다. 권 의원 측은 특검 수사의 적법성과 공소장 일본주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