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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기도일자리재단,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마켓’ 22일 아브뉴프랑 광교점서 개최

판로 확보 어려운 도내 창업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 제공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판로 확보가 어려운 도내 창업기업에게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일 오전 11시부터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창업기업을 위한 시즌마켓 ‘미리 메리(MERRY)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등 입주기업 18개사가 참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주제로 가족과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액세서리, 향초,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에게는 특별제작 장바구니가 무료로 제공되며, 1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선물상자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시즌마켓을 열어 경기도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yjong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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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폭언·또 갑질"…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김하수 청도군수 즉각 사퇴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를 둘러싼 폭언·갑질 논란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14일 성명을 내고 "김 군수의 폭언 사태는 더 이상 우발적 실수나 일회성 사건으로 볼 수 없는 수준"이라며 "위임받은 권력을 사적으로 행사하며 시민과 노동자를 압박해 온 행태는 공직 윤리의 심각한 훼손"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김 군수가 2023년 6월 군청 직원을 상대로 한 폭언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된 전력이 있음에도, 이후에도 시민과 노동자를 향해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반복했다며 "인권 의식과 공직자로서의 자질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상습적인 폭언과 갑질은 개인적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공직 수행 자격의 상실을 의미한다"며 "사과로 책임을 모면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밝혔다. 단체는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은 즉각적인 사퇴뿐"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이번 사태를 청도군 차원의 문제가 아닌 한국 정치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규정했다. 성명에서는 "선출직 공직자가 시민과 공직 노동자를 '함부로 대해도 되는 아랫사람'으로 인식하는 권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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