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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서 이야기하는 이인영-이원욱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하고 있다.

redkims64@daum.net

삼천포 박재삼문학관, '제6회 한국본격문학가의 밤' 성료
(삼천포=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계간 에세이문예사는 에세이문예 출신 작가 및 본격수필에 관심이 있는 지역 문학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본격문학가의 밤'을 20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삼천포 노산공원 내 박재삼문학관 세미나실에서 권대근 교수 초청 문학특강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문학행사는 송명화 문학평론가(에세이문예 주간)와 이선애 수필가(행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권대근 문학평론가(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과 주임교수)가 '좋지 않은 서두와 좋지 않은 결말'이란 주제로 문학특강을 하였고, 부천시립합창단 상임단원인 소프라노 정재령 시인의 첫 시집 '거룩한 비밀'(행복한집) 출판기념회, 이종건 수필가의 제18회 에세이문예작가상 시상식에 이어, 국회의원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이날 첫 시집 출판기념식을 갖는 정재령 시인의 시를 이복희 시인이 낭송했으며, 에세이문예사와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에세이문예 주간 송명화,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이선애, 최숙미 지부장, 서미숙 (사)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 지부장의 국회의원 표창 전수식도 있었다. 매년 문학의 밤 행사에서 초청 강연을 맡아온 권대근 교수(대신대학


포토리뷰


한국환경공단, 독성흡입 시험장치 일본제품 우회 구매추진 논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인터넷언론인연대 = 일본의 수출규제로 양국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기관이 독성시험 장비를 도입하면서 국내 제품이 있음에도 우회적으로 일본 제품을 설치하려고 하면서 문제가 제기된다. 최근 한국환경공단(이하 환경공단)은 조달청을 통해 105억 원대 '흡입독성시험시스템 제작·설치' 입찰을 실시했다. 총 4개 업체가 입찰에 응한 가운데 지난 6월 19일 최종 개찰했다. 결과는 일본의 한 업체에서 분사한 두 업체 가운데 한 곳이 국내 업체와 공동입찰로 참여한 후 1위를 차지했다. 문제는 환경공단이 도입을 추진 중인 흡입독성시험시스템 가운데 핵심장비인 '흡입챔버'는 세균무기(생물무기) 및 독소무기의 개발, 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그 폐기에 관한 협약에 의해 전략적 물자로 취급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일본의 수출규제와 맞물려 도입이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위로 선정된 업체 또한 이를 우려한 듯 환경공단에 국내제작으로 공급하겠다고 통보하였다. 문제는 입찰과정에서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물론 일본과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시점에 정부기관이 앞장서 국내업체 제품을 놔두고 굳이 이 같은 방식으로 일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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