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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광주 남구선관위, 아름다운 국회의원선거, 장애인과 함께 하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하여 장애인유권자를 위한 모의투표체험 실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지난 23일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을 위한 선거관련 강의 및 대형 기표대 등을 설치하여 모의투표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장애인들이 실제투표소에서 투표하는 것과 동일한 절차와 장비로 모의투표 체험을 해 봄으로써 주권을 가진 당당한 유권자로 자신감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또한 장애인유권자들은 모의투표체험 행사장에 준비된 장애인을 위한 투표장비와 각종 용구‧용품 등을 시연해 보았으며, 선관위는 장애인유권자들에게 투표절차 등을 설명하고 투표편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선관위는 선거가 실시될 때마다 각종 제도 및 용구‧용품을 장애인유권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장애인유권자들의 선거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남구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장애인유권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투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이후에도 다양한 계기 등을 이용하여 이러한 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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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도서출판사, ‘인도 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바른북스 도서출판사는 도서 ‘인도 춤’을 출간했다. 이미 독자들은 불교, 힌두 철학, 힌두 신화, 문화, 미술, 요가를 비롯하여 여행까지 인도와 관련된 다양한 서적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인도 춤에 한정해서 보자면 관련된 전문 서적을 찾기 힘들다. 고대 인도의 건축, 조각상, 회화, 문학, 음악과 춤은 각각의 방식으로 발전되고 진화했다. 이들 개별적인 콘텐츠는 종교와 철학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서로 밀접한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출판된 인도 관련 서적은 크게 보자면 힌두교를 중심에 두고 궤를 같이한다. 인도의 춤은 관능적이라는 오해와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것이 아닌 힌두교라는 종교에 기반을 둔 춤이라는 사실, 북인도 전통춤 까탁의 역사적 배경과 춤의 구성요소까지 정확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룸으로써 한국에 인도 전통춤을 알리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인도 춤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가 읽기 불편하지 않도록 가능한 전문 용어의 사용을 줄이고 내용을 단순화하였다. 그러나 생소한 인도 춤이 다소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인도에서 생활하면서 경험한 소소한 에피소드를 간간이 소개하여 대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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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5총선 지역구 후보 내지 않는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국민의당은 28일 오는 4.15 총선에서 253개 지역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공천을 통해 승부수를 걸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비례공천을 통해 실용적 중도의 길을 개척하고 야권은 물론 전체 정당간의 혁신경쟁, 정책경쟁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대표는 "이 길이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고 실용정치, 중도정치를 뿌리내려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꿀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대표는 "국민들께서는 지역 선거구에서 야권 후보를 선택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주시고 정당투표에서는 가장 깨끗하고 혁신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정당을 선택해 반드시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어달라"며 "오늘의 결정이 이번 총선에서 전체 야권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대표는 "국민의당이 과감하게 지역구 공천을 하지 않은 희생적 결단을 통해 현 정권의 무능과 폭주를 막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꿀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면서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 대결에 집중해서 치열하게 혁신경쟁을 해나간다면, 누가 한국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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