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1℃
  • 구름조금강릉 13.8℃
  • 연무서울 9.0℃
  • 연무대전 12.2℃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7.7℃
  • 연무광주 15.6℃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1.8℃
  • 구름조금제주 16.8℃
  • 맑음강화 7.1℃
  • 구름많음보은 11.8℃
  • 맑음금산 13.5℃
  • 맑음강진군 16.2℃
  • 맑음경주시 18.2℃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호남

대구 수목원제일풍경채아파트, 단지내 숲속카페 무료 개장

주민화합·공동체 활성화·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

(대구=미래일보) 이솜결 기자=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소재 수목원제일풍경채아파트는 29일 시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 단지내에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숲속카페 무료개장식과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재옥 미래통합당 의원(달서을)을 비롯, 전국아파트연합회 달서지회 회장단, 김인호 달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장시훈 입주자대표 회장 인사와 윤재옥 의원 및 김인호 구의원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수목원제일풍경채아파트는 2020 희망 학습마을, 미래교육 지구사업 등 지자체 보조금 1,300만원을 확보해 주민화합 및 공동체 활성화와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해 숲속카페 오픈과 도서관을 개관했다.

sgsg2090@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또 폭언·또 갑질"…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김하수 청도군수 즉각 사퇴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를 둘러싼 폭언·갑질 논란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14일 성명을 내고 "김 군수의 폭언 사태는 더 이상 우발적 실수나 일회성 사건으로 볼 수 없는 수준"이라며 "위임받은 권력을 사적으로 행사하며 시민과 노동자를 압박해 온 행태는 공직 윤리의 심각한 훼손"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김 군수가 2023년 6월 군청 직원을 상대로 한 폭언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된 전력이 있음에도, 이후에도 시민과 노동자를 향해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반복했다며 "인권 의식과 공직자로서의 자질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상습적인 폭언과 갑질은 개인적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공직 수행 자격의 상실을 의미한다"며 "사과로 책임을 모면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밝혔다. 단체는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은 즉각적인 사퇴뿐"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이번 사태를 청도군 차원의 문제가 아닌 한국 정치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규정했다. 성명에서는 "선출직 공직자가 시민과 공직 노동자를 '함부로 대해도 되는 아랫사람'으로 인식하는 권위주의

정치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