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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경북 성주 벽진면, 환경살리미 찾아가는 마을순회교육 실시

깨끗한 성주 만들기 등 실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행동요령 교육

 

(대구 성주=미래일보) 도민욱 기자 = 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12일(수)부터  오는 18일(화) 까지 관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환경살리미 찾아가는 마을순회교육'을 실시 한다.


이번 교육내용은 그린뉴딜 깨끗한 성주 만들기 생활속 실천방업, 재활용동네마당 이용법,쓰레기 분리 배출방법, 우수사례 소개 등 주민들이 직접 실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환경살리미 강사는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환경지도자로써 환경 기초지식, 강의 스킬, 리더쉽 등 기초 심화교육 훈련을 마친 지역 주민(김흥문, 김신태) 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교육을 마친 외기1리 주민들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중인 '어게인 성주! 희망경제 팡팡!' 에도 적극 동참하고자 구호를 외치며 범국민 운동 활성화에도 적극 앞장섰다.


장이동 부면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가해 주시는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을 통해 배우신 내용들을 잘 실천하셔서 아름다운 벽진 깨끗한 성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minuk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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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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