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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지나간 뒤 '민의(民意)의 전당'인 국회 하늘을 수놓은 일곱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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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가을을 재촉하는 소나기가 서울 곳곳에 내린 9일 오후 6시 경 서울 여의도 일대 상공과 '민의(民意)의 전당'인 국회의사당과 기자실이 있는 국회소통관 상공에 오색영롱한 일곱색깔 무지개가 떠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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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김봉현 검사 술접대 의혹 검사 수사팀장 투입 사실로 확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6일 라임자산운용 사태 수사의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주장한 검사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고액의 향응을 받은 검사가 이 사건 수사팀장으로 투입돼 복도에서 마주쳤다는 게 감찰 결과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등 종합국정감사에서 '라임 수사가 끝나기 전 추 장관이 인사 조치를 하면서 수사를 방해했다'는 취지의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반박했다. 추 장관은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진술에 의하면 강남 술집에서 고액 향응을 받은 검사가 이 사건 수사팀장으로 투입돼 (김 전 회장과) 복도에서 마주쳤다, 깜짝 놀랐다, 아는 척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감찰 결과 사실로 확인이 돼 이미 수사 의뢰를 했다. 수사 중으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추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라임 수사팀 보강에 대해서도 "총장은 서민다중 경제사범에 대한 수사 의지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 여러 차례 수사팀을 보강하면서 했던 일들은 김 전 회장이 66차례나 불려다니면서 서민다중 피해에 대해 수사 협조를 받은 게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김 전 회장이) 검찰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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