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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보건소, 2020 건강도시학교 프로그램으로 '밸런스워킹PT' 진행

10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기와 2기로 나누어 총 4주간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양천구보건소는 10월 13일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건강도시학교 운영 프로그램으로 밸런스워킹PT를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은 10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기와 2기로 나누어 총 4주간 진행되며 이 중 밸런스워킹PT는 총 3회차로 실시된다.

코로나19로 활동적인 운동을 진행할 수 없어 움직임을 최소화한 밸런스워킹PT 체어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까지 활동량이 많지 않았던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에도 열이 나는 느낌, 펴지는 느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을 받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현재 밸런스워킹PT는 2회차까지 실시됐으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하며 참여율도 높아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밸런스워킹PT평생교육원 윤다이 교육실장은 "이번 건강도시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양천구보건소뿐만이 아니라 서울지역에 있는 모든 보건소에도 밸런스워킹PT가 알려져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자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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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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