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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에손잡고-공무원공상유공자회' 코로나19 국난극복 위한 협약식

6일 여의도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 사무실에서 개최
코로나19 국난극복에 뜻을 같이하며 상호발전을 위하여 적극 협력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회적협동조합 손에손잡고(이사장 박동욱)와 사단법인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회장 김순재)는 6일 코로나19 국난극복에 뜻을 같이하며 상호발전을 위하여 적극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여의도 금산빌딩에 있는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동욱 손에손잡고 이사장과 김재순 공무원 공상유공자회 회장을 비롯한 양 단체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 따라 두 단체는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해 마스크 공급 등의 구체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알려진다.

사회적협동조합 손에손잡고는 북한취약계층주민, 노인 및 조선족, 고려인 취약, 소외계층을 지원하려는 분들이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협동조합기본법 제85조1항에 의거하여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함을 사업내용으로 하는 단체다.

대한민국공무원공상유공자회는 투철한 애국심으로 공무에 헌신하다가 상해를 입거나 질병으로 장애를 갖고 퇴직한 분들과 그 유가족, 유자녀들을 돕는 국가 유일의 사단법인이다.

설립목적은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임무를 수행 중 공상을 입고 퇴직한 분들이 주축으로 구성된 유공자 단체로써 국민의 애국정신 고취와 자유민주주의에 동참한다.

특히 어려운 처지의 공상유공자 및 유가족· 유자녀를 발굴해 도움을 주고, 공상 장애인복지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국민복지와 국민의 대통합, 대한민국의 평화적 통일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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