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6.3℃
  • 박무서울 3.8℃
  • 박무대전 -1.2℃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2.6℃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5.8℃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5.1℃
  • 구름많음강화 0.9℃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과학/IT

영상 편집 콘텐츠 플랫폼 '곰믹스 마켓', 차세대 인공지능 음원 서비스 출시

소비자가 원하는 분위기, 장르, 상황 등에 맞는 음원을 제공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동영상 소프트웨어 제작 전문 기업 곰앤컴퍼니가 동영상 편집 소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곰믹스 마켓'에서 인공지능(AI) 음원 서비스를 오픈했다.

곰믹스 마켓은 입문자들을 위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곰믹스 프로' 유료 정품 버전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동영상 편집 시 필요한 △영상 △음원 △효과음 △아이콘 △폰트 등 총 5000여개의 소스로 구성된 콘텐츠 마켓이다.

기존 곰믹스 프로 정품 버전 이용자라면 곰믹스 마켓 회원 가입 뒤 이용할 수 있다. 곰믹스 마켓에서 곰믹스 프로의 라이선스를 지정한 뒤 결제하면 다운로드한 콘텐츠를 곰믹스 프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쉽고 간편한 영상 제작을 가능하게 한 곰앤컴퍼니는 이번 AI 음원을 통해 소비자에게 AI 음원에 대한 접근성 및 친밀감을 확대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분위기, 장르, 상황 등에 맞는 음원을 제공한다. 또 출시를 기념해 최대 65%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곰앤컴퍼니 담당자는 "곰믹스 마켓 사용자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음원 시장에서 차별화한 음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엄선한 플레이리스트 구성은 물론 이번 AI 음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영상 편집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 소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곰믹스 마켓의 AI 음원은 현재 곰믹스 마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binkorea@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