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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조승래 의원, 대전 유성구 남선초등학교 운영위원회 감사패 수상…급식 등 교육환경 개선 등 공로

학부모들 "소외된 벽지학교 진자리 마른자리 살펴줘 감사…아이들 큰사람으로 키울 것"
조승래 의원 "교육은 대한민국 미래 준비하는 일…어린이 많은 유성구 더 잘 챙길 것"

(대전=미래일보) 오나연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23일 대전 유성구 계백로에 위치한 남선초등학교(교장 박종배)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일동으로부터 급식 환경 개선 등 학교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남선초등학교는 규모가 작아 자체 조리 시설이 없었으나 조승래 의원의 도움으로 자체 조리·급식 시설을 갖췄다. 학부모들은 급식 환경 개선 등 학교 발전에 이바지한 조 의원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조승래 의원은 벽지학교로 소외받던 남선초의 진자리 마른자리를 살펴줬다”며 “전교생 50명의 작은 학교지만 조승래 의원처럼 국가에 이바지하는 큰 사람들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초선 때부터 이례적으로 교육위 간사를 맡아 교육 분야에서 활약하며 유성구 교육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임기 동안 교육부 특별교부금 180억원을 확보해 열여덟 개 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원신흥중학교, 복용초등학교 설립을 주도하고 (가칭) 친수1초 신설도 확정지었다.

조승래 의원은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유성구는 10세 미만 어린이가 특히 많은 지역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tonay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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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전체 원내정당 소속 당선인들 초당적 첫 기자회견…'기후특위 상설화' 한목소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22대 국회의 모든 원내정당 소속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국회를 만들기 위한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10일 오전,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10인(더불어민주당 이소영·박지혜, 국민의힘 김용태·김소희, 조국혁신당 서왕진, 개혁신당 천하람, 진보당 윤종오, 기본소득당 용혜인, 사회민주당 한창민, 새로운미래 김종민)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후특위 상설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22대 국회에 진입한 8개 원내정당 소속 당선인이 모두 참여한 합동 기자회견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선인들은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이 6년밖에 남지 않은 지금, 기후위기 대응만큼은 당을 넘어서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의미"라고 합동 기자회견의 의미를 밝혔다. 당선인들은 "이 자리에 서 있는 당선인들은 소속된 정당은 다르지만, 새로운 국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 중 하나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있다"며 "초당적 협력의 시작점으로, 거대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가 공약한바 있는 ‘국회 기후특위 상설화’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당선인들은 이어 "21대 국회 기후특위처럼 허울뿐인 위원회가 되지 않도록, 기후특위 상설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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