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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흑백 레이저 6종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지마켓에서 12월20일까지 20% 할인혜택 제공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오픈마켓 지마켓에서 자사의 대표 레이저 프린터 및 복합기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20%의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IT전문지 PC매거진(PC Magazine)이 수여하는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프린터 부문에서 7년 연속 신뢰성 및 전반적인 만족도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1220일까지 진행되며 경제적인 가격에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흑백 레이저 프린터 2(HL-1110, HL-1210W) 및 소규모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흑백 레이저 복합기 4(DCP-1510, DCP-1610W, MFC-1810, MFC-1910W)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브라더 흑백 레이저 복합기 4(DCP-1510, DCP-1610W, MFC-1810, MFC-1910W)은 신분증 복사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소규모 대리점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분증 복사 기능은 앞면을 복사한 후, 뒷면을 복사하기 위해 용지를 다시 뒤집어 넣을 필요 없이 신분증 양면을 용지 한 페이지에 복사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업무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여준다.

 

프로모션 제품 중 흑백 무선 레이저 프린터 HL-1210W와 흑백 무선 레이저 복합기 DCP-1610W, MFC-1910W은 기존 브라더 레이저 제품에서 네트워크 부분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다.

 

브라더 iPrint&Scan애플리케이션을 통해 PC없이 모바일 기기에서 사진 및 문서를 인쇄할 수 있으며,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손쉽게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어 소규모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하기 편하다.

 

마에다 히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은 브라더는 PC매거진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프린터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며 실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1위 프린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이번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프로모션을 통해 브라더 제품만의 탁월한 사용 편의성과 높은 가성비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joseph64@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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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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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생님과 교직원이 숨 쉬는 학교 만들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은혜의 숨 쉬는 학교–경기형 기본교육 5대 공약' 가운데 두 번째 공약인 '교직원의 일–교직원이 존중받으며 일하고 성장하는 학교'를 위한 4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학교가 숨 쉬려면 아이들뿐 아니라 학교에서 일하는 교직원도 숨 쉴 수 있어야 한다"며 "지금 학교 현장은 반복·악성 민원과 과도한 교무행정, 불분명한 역할 구조로 인해 교직원의 소진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한 정책은 △민원 대응체계 개편 △교무행정 부담 완화 △학교 내 역할·권한 정립 △교직원 전문성과 회복 지원 등이다. 먼저 교직원 보호를 위해 학교민원 통합지원체계인 '학교민원119'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대표전화와 온라인 창구를 연계해 일반 민원과 특이 민원을 구분 접수하고, 반복적이거나 위협적인 민원은 교사가 아닌 공적 시스템이 대응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에 특이민원 전담 처리반을 설치해 접수와 초기 대응, 학교와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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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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