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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CTS, 직영 B2B 컴퓨터코리아 5주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6월은 컴코가 쏠게, 넌 아무것도 쏘지마!’ 이벤트 풍성한 혜택 제공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대원CTS는 창립 30주년 및 자사에서 운영중인 온라인 B2B 플랫폼인 컴퓨터코리아 오픈 5주년을 기념하여 ‘6월은 컴코가 쏠게, 넌 아무것도 쏘지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ㄷ.

컴퓨터코리아 5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6월은 컴코가 쏠게, 넌 아무것도 쏘지마!’ 행사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무료 배송, 핫딜, 사은품 증정 등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까지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도서산간 지역을 포함하여 택배비가 무료로 배송이 이루어지며 자사에서 정한 기준 금액 이상 구매 시 오토바이 퀵 배송 또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체감하는 부가적인 비용에 대한 절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방문 수령 시 누적 금액 기준에 따라 생필품, 헨디블렌더, 공기청정기, 무선 청소기 등 다양한 사은품으로 구성된 100%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5주년 감사 이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6월 한달 간 매일매일 카테고리별 최고 인기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슈퍼 핫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요일별로 ODD, 노트북, 조립PC 등 다양한 인기상품들을 최대 90% 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까지 다양한 포인트 증정 및 추천 포인트 이벤트가 이루어지며 구매 횟수에 상관없이 구매만으로 IT기기, 상품권 등 행운복권 기회가 주어진다.

한 달간 진행되는 기간 동안 컴퓨터코리아에서 30일 여신을 구매하였을 경우 현금가와 동일하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편의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컴퓨터코리아 구매전용 카드를 신청하면 여름 필수 아이템인 휴대용 선풍기를 증정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가격흥정으로 구매한 고객 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맞춤조립PC을 구매하게 되면 조립비 및 배송비를 모두 무료로 지원하며 최고급 장패드까지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많은 딜러와 지방 매장 고객들의 수고와 번거로움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컴퓨터코리아 관계자는 "IT기기, 컴퓨터 등을 취급하는 딜러 및 지방 딜러의 지속적인 사랑에 힘입어 5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5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도록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퓨터코리아는 IT유통 전문 기업 대원CTS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으로써 4만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프 기반의 강력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 업체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이후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컴퓨터코리아는 HP, Dell, 씨게이트, 마이크로소프트 등 30여개의 벤더와 직접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대원CTS의 유통 상품을 바로 공금 받을 수 있는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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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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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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