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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스킨스쿠버 캠프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자치기구 참여조직 청소년들이 참여한 여름 스킨스쿠버 캠프를 1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하고있다고 16일 밝혔다.

캠프는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업으로 계룡시 자치기구 청소년 30여명이 참가하였고 국가가 청소년활동의 공공성과 신뢰성 및 안전성을 인증한 국가인증 4638호 캠프다.

수련원 스킨스쿠버 캠프는 참가 청소년들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하여 청소년기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5일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응급처치 교육과 물속 신체 변화 및 안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노클링과 스킨다이빙 장비 사용법과 착용법 등을 배우는 스쿠버 이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16일은 수련원 내 수영장에서 스킨장비를 활용하여 앝은 물과 깊은 물에서 호흡하며 나아가는 유영법을 배우며 스노클링을 할 것이며 물속에서 스킨다이빙도 한다.

마지막 날에는 도전과 모험심을 키우기 위하여 깊이 5M 수련원 스킨스쿠버장에서 스킨스쿠버 다이빙 체험하며 수신호 이해 지도자와 함께 입수 및 유영을 할 것이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5M 물속에 들어간다는 것이 무척 두렵고 무서웠으나 참고 이겨냈다는 성취감에 기분 좋았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물놀이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교봉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 스킨스쿠버 캠프는 수상 안전전문 지도자가 함께하여 안전하다”며 “수련원은 앞으로 계속 수상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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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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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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