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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코브, 광주 에이스페어에서 동영상 솔루션 컨설팅 제공

동영상 콘텐츠 관리, 동영상 채널 구축 등 무료로 컨설팅

(서울=미래일보) 이승혁 기자=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브라이트코브가 아시아 최대 문화 콘텐츠 전시회 광주 에이스페어 2018에 참가해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 유통 및 미디어 관련 기업들에게 동영상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라이트코브는 기업의 동영상 관련 프로젝트 니즈에 최적화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브라이트코브는 콘텐츠 크리에이팅 기업 및 미디어사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동영상 콘텐츠를 더 잘 관리하고 활용하면서 수익까지 내는 법, 해외의 비슷한 회사들이 비디오콘텐츠를 사용하는 방식, 기존의 무료 동영상 플랫폼 그 이상의 동영상 채널을 구축하는 법 등에 대한 고민을 가진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브라이트코브는 밝혔다.

에이스페어는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13일부터 16일 4일간 열린다. 브라이트코브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스에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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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심은 숲, 미래를 키우다… 산림청·문학인 85인, 탄소중립 나무심기 현장 르포 (파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펜을 내려놓은 문학인들이 삽을 들었다. 종이 위에 머물던 문장이 흙 속으로 스며들고, 한 줄의 시는 한 그루의 나무로 자리를 잡았다.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에 둔 지금, 문학은 더 이상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확장되고 있었다. 4월 23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산림협력센터.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전국 문학인들이 함께한 '문학인의 숲' 조성 현장은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언어가 교차하는 ‘살아 있는 문학의 현장’이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추진된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로 제6회째를 맞았다. 제37대 산림청장인 박은식을 대신해 조영희 산림복지국장을 비롯해 (사)국제PEN한국본부, (사)세계전통시인협회한국본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산림문학회, (사) 한국소설가협회, (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사)한국여성문인회, (사)한국현대시인협회(가나다 순) 등 주요 문학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시인·소설가·수필가·아동문학가 등 85인의 문학인이 무궁화를 식재했다. 현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자를 눌러쓴 문인들로 채워졌다. 손에는 펜 대신 삽이, 노트 대신 묘목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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