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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사장님, 우리도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어요!’ 이벤트 실시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한국후지제록스는 오는 630일까지 자사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사장님, 우리도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어요!’ 이벤트를 통해 심플 솔루션을 도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심플 솔루션은 클라우드 서비스 워킹폴더(Working folder)’ 문서관리 소프트웨어 도큐웍스(Docuworks)’ 자사 복합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프린트서비스 서버가 필요 없는 사용자 인증솔루션 등 기업 내 문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개선해 사업성장과 수익 창출을 돕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말한다.

 

참여 방법은 한국후지제록스의 문서관리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마이크로사이트 스마트워크 연구소이벤트 페이지(solution.fujixerox.co.kr/event/simplysmart/)에 접속해 회사명과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문의하기버튼을 누르면 된다. 상담 후 심플 솔루션과 컬러 디지털 복합기 도큐센터(DocuCentre)-V C2265 시리즈 혹은 아페오스포트(ApeosPort)-V C2276 시리즈를 도입하는 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 커피머신, 미니빔 중 1개를 제공한다.

 

장은구 한국후지제록스 전략사업본부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전자문서화, 비용절감, 정보보안 등 평소 스마트워크에 관심은 있지만 예산 문제로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joseph64@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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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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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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