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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 in 캐리비안 베이’ 체험 행사 운영

‘갤럭시 S7’ 현장 구매 고객 대상 에버랜드 연간회원권 증정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 최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갤럭시 S7’을 활용한 체험행사 7 in 캐리비안 베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7 in 캐리비안 베이는 IP68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 S7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19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장과 매표소 앞에서 운영된다.

 

외부 매표소 앞에 캐리비안 베이 입장 대기 고객을 위해 마련된 갤럭시 S7’ 체험존에서는 카메라·방수·게임 기능 체험과 함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캐리비안 베이 파도 풀장 앞에서 다양한 형태의 라운지도 운영된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7 Fun 라운지는 갤럭시 S7만의 특별한 기능을 마음껏 경험해 볼 수 있으며, 특히 샤워 부스에 꾸며진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7의 방수 기능을 경험해볼 수 있다.

 

갤럭시 사용자와 동반 1인까지 입장이 가능한 7 라운지에는 트로피컬 컨셉의 음료바와 비치 체어가 준비돼 여유롭게 갤럭시 S7, 기어 VR 등을 체험하고 휴식을 할 수 있다.

 

7 in 캐리비안 베이 행사 기간 현장에서 갤럭시 S7 엣지 또는 갤럭시 S7을 구매한 고객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7만의 특별함이 돋보이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체험존을 운영하게 됐다젊은 층을 위한 7 in 캐리비안 베이 에서 갤럭시 S7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oseph64@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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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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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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