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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8대 혈액관리본부장에 조남선씨 임명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7월 1일 신임 혈액관리본부장으로 조남선씨를 선임했다.

신임 조남선(57, 남) 혈액관리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거쳐 동대학원에서 진단검사의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신임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1996년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 의무관리실장을 시작으로, 혈액관리본부 수혈연구원장, 중앙혈액검사센터 원장, 남부혈액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신임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혈액을 안정적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선진 혈액전문기관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qu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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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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