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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코리아, '용촹텐야 슈퍼엑스' 출시 기념 구매 인증 이벤트 진행

8월 18일까지 썸데이 페스티벌 양일권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현원코리아는 설화의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용촹텐야 슈퍼엑스(superX)’ 출시를 기념해 구매를 인증하면 ‘썸데이 페스티벌’ 티켓 등 경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용촹텐야 슈퍼엑스 공식 SNS 계정(인스타그램·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개인 SNS에 해시태그 ‘#슈퍼엑스 #superX #슈퍼엑스구매인증이벤트’와 함께 구매 인증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21일 발표한다. 총 72명을 선정해 2019 썸데이 페스티벌(Someday Festival 2019) 양일권 3명, 일일권 4명(1인2매)을 비롯해 배스킨라빈스 2만원 상품권, 스타벅스 음료 쿠폰 등이 증정된다.

신동수 현원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용촹텐야 슈퍼엑스 출시 이후 공식 SNS를 통해 청춘공감툰, 푸드페어링, 레시피 등을 공유하며 주요 타겟층인 2030 세대와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며 “오는 8월에도 CSR활동, 론칭파티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된 용촹텐야 슈퍼엑스는 브랜드 슬로건 ‘용촹텐야(세상 끝까지 용감하게 달려간다)’와 어울리는 부드러움과 청량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엄선된 뮌헨 맥아를 사용해 특유의 곡물 풍미를 유지하고, 독일의 고품질 허스부르크 홉을 넣고 송백, 감귤 등의 향을 첨가해 과일 맛이 맴도는 것이 특징이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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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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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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