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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급 전보인사 단행

보직경로·직무수행능력·리더십 등 고려 적재적소에 배치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는 8월26일자로 4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과장급 전보인사는 지난 20일자 국장급 전보인사에 이어 내년 국비 예산 확보, 수영대회 결산 등 각종 현안업무 추진의 연속성이 요청되고 있어 승진, 결원 직위 충원 등 꼭 필요한 인사에 한정했다.

이번 과장급 전보인사도 민선7기 인사 기본원칙인 1년 필수보직기간이 원칙적으로 지켜졌으며, ‘희망인사시스템’에 기반해 보직경로, 직무수행능력, 리더십 등을 고려한 인사배치로 외부 청탁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적재적소 인사가 이루어졌다.

4급 협력관 전보는 ▲강영숙 여성가족정책관 ▲김경미 안전정책관 ▲이평형 문화도시정책관 ▲구종천 일자리정책관 ▲류영춘 시의회 총무담당관 ▲장봉주 시의회 의사담당관 등이다.

4급 과장급 전보는 ▲윤창옥 혁신도시담당관 ▲이돈국 총무과장 ▲박찬대 장애인복지과장 ▲박인기 도시정비과장 ▲김종호 건축주택과장 ▲ 박승권 이전사업과장 ▲김영선 문화산업과장 ▲ 윤창모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김현중 생명농업과장 ▲오동교 에너지산업과장 ▲안신걸 스마트시티과장 지정대리 ▲강영천 대회지원과장 ▲조배식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 ▲전인근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한재원 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장우현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최원석 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장 ▲남택송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임동범 시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김병규 광주광역시 동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최상호 광주역시 북구 전출 ▲신현대 (광주비엔날레 파견 예정) ▲김정민 (광주그린카진흥원 파견 예정) 등이다.

chu7142@daum.net

북랩, 꿈꾸는 삶을 쟁취하는 방법 ‘두려움에 딴지를 걸어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북랩은 학교를 그만두거나 직장을 잃는 등 위기가 찾아올 때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 보다 나은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인생지침서를 출간했다. 북랩은 최근 청춘기의 좌절과 방황을 딛고 성공한 사회인으로 거듭난 중년 남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40가지 역발상을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법을 담은 자기계발서 ‘두려움에 딴지를 걸어라’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실패와 두려움에서 벗어나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끄는 방법에 관해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실패담과 좌절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통해 실제적이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담았으며 ‘꽃으로 본다면 아직 피지도 않았을(p. 58)’ 독자가 부디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 삶을 능동적으로 이끌고 원하는 삶을 쟁취할 수 있도록 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개 장에 각 장당 8개 주제, 총 40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의 첫 실패인 고등학교 자퇴를 시작으로 좌절과 방황을 담고 있다. 2장에서는 방황하는 저자가 생각을 바꿔 도전을 준비하는 것을 담고 있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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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조국 사태, 文 대통령이 책임져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태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끝없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의혹들을 보면서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분노를 넘어서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애당초 공직을 맡을 자격도 없는 무자격자였다. 그런 사람에게 청와대 민정수석을 2년 넘게 맡긴 것도 대통령"이라며 "조국 사태에 대해 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판단력이 국민의 평균에 못 미치는지 아니면 진영논리에 눈이 어두워져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인지 둘 중에 하나"라며 "이 정권의 5대 패악은 부도덕한 정권, 위선 정권, 불공정 정권, 역대급 불통 정권, 나라망칠 정권"이라고 날을 세웠다. 황 대표는 "50억이 넘는 재산 형성부터 비상식적인 채무회피를 교묘히 활용했고 조국 후보자 딸을 둘러싼 의혹들은 평범한 학부모나 학생들을 허탈과 분노케 하며 외고, 고대, 부산대 의전원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시험을 치르지 않고 들어갔다고 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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