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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 ‘2019 당원교육 및 단합체육대회’ 성료

김승남 위원장, ‘검찰개혁 완수와 한·일 경제전쟁 승리하자’ 강조

(보성=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승남)는 지난 5일 보성다향실내체육관에서 ‘2019 당원교육 및 단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우원식 전 원내대표, 송갑석 광주시당 위원장, 이승옥 강진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박병종 전 고흥군수, 김성 전 장흥군수와 임영수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 등 4개지역 도의원 9명, 군의원 31명 포함 당직자 및 당원 3,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승남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정권을 교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권을 지키는 일이 힘들고 더 중요한 일이다. 당원들이 앞장서서 국민의 명령인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아베정권이 일으킨 한·일경제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한반도 평화경제시대를 기필고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하고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집권당이 압승하여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고, 정권재창출로 이어나가도록 혼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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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인생 2막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성공기 담은 ‘빨간모자 아저씨의 거침없는 도전’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퇴직 후의 자영업 창업이 5060세대의 가장 큰 은퇴 리스크로 지목된 가운데, 피자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도전해 크게 성공한 한 은퇴자의 창업 도전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북랩은 퇴직 후 자영업에 뛰어들어 2년 만에 4배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뤄낸 신재규 씨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과 성공 전략을 담은 ‘빨간모자 아저씨의 거침없는 도전’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직접 발로 매장을 운영한 경험을 생생하게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무엇보다 배달 대행, 홍보 업체 등에 의존하지 않고 매장을 자기 힘으로 꾸려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매장을 운영한 23개월 동안 저자가 직접 배달한 것만 약 7500건에 달하며 이는 전체 배달 건수의 44%에 해당하는 수치다. 아파트, 상가 등 직접 찾아가서 돌린 홍보 전단은 10만 장에 달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홍보와 배달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가맹점 대표가 발로 뛰니 서비스의 질도 상승해 자연스레 매출도 올라갔다. 이 책은 퇴직 준비 과정에서부터 창업 가이드, 매장 운영 전략, 홍보 전략, 상가 매도에 이르기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6단계로 나눠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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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대표 출마자, 당락변수 '초선의원' 표심 호소 총력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제21대 국회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사령탑 선출을 위한 원내대표 경선이 김태년-전해철-정성호 의원 3파전으로 치러지면서 68명의 초선 의원들의 표심이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5월 7일 치러지는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는 4선의 김태년.정성호 의원과 3선의 전해철 의원이 나섰다. 28일 후보 마감후 열린 기호 추첨에서는 김태년 의원이 1번, 전해철 의원이 2번, 정성호 의원이 3번을 받았다. 4.15 총선에서 180석을 확보하며 거대여당으로 21대 국회를 출발하는 민주당의 원내대표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 새 원내대표는 야당의 협조 속에 코로나19 사태와 경제위기 등 국난극복을 해야 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원내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김태년-전해철-정성호 의원은 이같은 인식 속에 적임자를 강조하며 일제히 초선의원들에게 전화와 만남 등 '맨투맨' 작전으로 초선 의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밀렸던 김태년 의원은 경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초선의원의 전문성과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겠다"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구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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