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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0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 개시

여성·시민 등 민간단체 대상으로 공모사업 공개모집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오는  31일까지 ‘2020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은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 연계 프로그램 발굴·지원을 통해, 민·관 협력 차원의 다양한 사업 전개를 통한 효과성 증진 및 민간단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공모사업은 3개 사업유형으로, 신청은 1개 단체당 1개 사업만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기타 양성평등과 여성권익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 및 기관으로서, 여성가족부 업무지원포털(wsp.mogef.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본원 202호 강의장에서 공모사업 신청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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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길벗, 아동영어교육·코퍼스언어학 최고 권위자 ‘영어책 읽기의 힘’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도서출판길벗은 아동영어교육·코퍼스언어학 최고 권위자 고광윤 교수의 저서 ‘영어책 읽기의 힘’을 출간했다. 영어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서 아동영어교육을 가르치고 영어책 읽기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자신의 네 자녀를 모두 영어 영재로 키운 고광윤 교수의 실제로 검증된 영어 학습 방법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저자는 영어책의 즐독, 다독, 잘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키우는 유일한 비결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실린 방법을 하나하나 실천해나가기만 하면 타고난 언어 재능이 없어도, 외국에서 생활하지 않아도, 비싼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엄마와 아이가 매일 즐겁고 신나게 영어를 접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오랫동안 영어를 배우면서도 제대로 된 말 한 마디 못하고 오히려 영어를 싫어하게 만드는 우리나라 아동영어교육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짚어냈기에 엄마들이 아이들과 어떻게 영어책 읽기를 해야 하는지 실패하지 않는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책 읽기로 접근시키며 더 나아가 놀이처럼 즐기게 한다. 당신의 아이가 정말로 영어를 잘하길 원하는가? 진심으로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부모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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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구지역 일부 성인텍·무도학원 코로나19 확진자 있어도 '영업 계속' (대구=미래일보) 도민욱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시가 총체적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일부 성인텍과 무도학원들이 확진자가 나왔는데도 영업을 계속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은 관할 구청과 보건소에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6일 대구지역 댄스 동호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성인텍과 무도학원에 다니던 사람으로 밝혀졌는데도 이익을 챙기기 위해 문을 열고 있어 건전한 스포츠 댄스 동호회 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관할 구청이나 보건소 또한 확진자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묵인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건전한 스포츠 댄스를 지향하는 동호회 회원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댄스동호회 회원인 정모 씨는 "관할 구청에 (성인텍과 무도학원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항의했으나 코로나 확진자 문제는 관할 보건소 소관이라는 책임 회피성 발언에 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씨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할 구청과 보건소 실무자들의 강건너 불보듯 하는 모습이 더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댄스동호회 회원인 김모 씨도 "성인텍과 무도학원에 춤 교습을 한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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