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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최승재 전 회장 미래한국당 비례 공천 소상공인단체 '찬성-반대' 양분

일부 지역 상인연합회 "상인.자영업자 위한 정책 대변하길"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 "공천시 통합당 후보 낙선운동 할 것"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24일 미래한국당비례대표 14번을 받아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전국상인연합회는 '공천 반대'를, 일부 지역상인연합회에서는 '공천 찬성'을 천명하고 나서 양분되고 있다.

본지와 한국상인뉴스의 공동취재에서 상인회 관계자들은 "최승재 전 회장의 국회진출에 대해 축하할 일지지 비판할 일이 아니다"면서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우리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제도권 안에서 권익과 복리를 위한 정책을 대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전 회장이 미래한국당을 통해 국회의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신의 영달만을 위해 미래통합당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소상공인을 대표해 비례 국회의원을 신청한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의 비례대표 공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하현수 회장은 "최승재 전 회장이 전국 700만 상인들의 권익을 대표하는 대표자가 아님을 밝힌다"면서 "대표성이 결여된 후보 공천을 강행할 시 최승재 전 회장을 반대하는 상인들의 전국적인 저항에 직면함과 동시에 후보 낙선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 회장은 "최 전 회장이 당선권 안에 든다면 전국의 시장 앞에 미래통합당 후보의 낙선운동 현수막을 내걸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일부 지역 상인연합회 지회장들은 "전혀 논의한 바도, 들은 바도 없다"며 하 회장의 낙선운동에 발언에 대해 의아해 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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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총상금 3억4000만원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개최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사단법인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와 오는 5월 11일부터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6월 1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기성 작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판타지, 현대물, 로맨스 등 장르 구분 없이 접수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 문피아 홈페이지에서 1회당 3000자 이상 최소 30회, 15만 자 이상 연재하면 작품이 접수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매년 참신한 작품과 스타 작가를 탄생시키며 웹소설 작가 데뷔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2015년 첫선을 보인 본 공모전은 역대 대상 수상 작가 대부분이 유료 작품 연재 경험이 없는 신인 작가일 정도로 신인들의 독특한 발상과 미래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열려 있는 공모전이다. 문피아 공모전은 40일 동안 작품을 연재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실시간으로 출품 작품을 확인하고 읽을 수 있다. 독자들의 조회수로 본선 진출 작품을 정하기 때문에 공정하고 투명한 공모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심에서는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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