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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2015년 해외신진학자 통일아카데미 실시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통일준비”

[서울=미래일보] 통일부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국제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한반도 통일 문제에 관심 있는 해외 신진학자 및 공무원 대상 초청교육을 다음달 1일부터 10일 중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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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청교육에는 미, 중, 일, 러, EU 등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정부 관계자 및 신진학자 18명이 참가하며, 강의 및 토론, 현장체험, 학술세미나로 구성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와 △통일한국의 미래비전,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통일준비를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식 수업과 국내 저명학자 및 정부관계자 등과 함께하는 학술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외에 판문점, 남북출입사무소, 하나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등 체험교육도 병행하여 남북분단의 현실과 우리의 통일노력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해외 신진학자 초청교육(Korean Unification for Junior Int'l Experts)은 2013년 시작하여 매년 주변국 공무원과 신진학자들의 한반도 통일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일 외교차원에서 한반도 통일에 관한 국제사회 지지기반을 확산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통일부는 앞으로「해외 신진학자 통일아카데미」사업을 지속ㆍ확대 발전시켜나감으로써 국제사회의 통일기반을 확충하는 명실상부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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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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