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5.6℃
  • 흐림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4.8℃
  • 맑음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7.6℃
  • 구름많음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강화 -0.3℃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후지제록스, ‘PIXI 어워즈’ 개최…4개 분야 24개 부문

창의적 혁신적인 우수한 품질 디지털 인쇄물 선정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한국후지제록스는 ‘2017 후지제록스 PIXI 어워즈(Printing Innovation with Xerox Imaging Awards)’ 출품작을 오는 101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후지제록스 PIXI 어워즈는 크게 인쇄물 종류별 부문’ ‘산업별 부문’ ‘추가 부문’ ‘2017 특별 부문별등 크게 4개 분야, 24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PIXI 어워즈는 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 장비 및 솔루션을 활용해 제작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쇄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PIXI 어워즈 참가 방법은 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 시스템과 솔루션을 통해 제작된 인쇄 작품 각 3점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한국후지제록스 전략마케팅부 프로덕트 마케팅팀 PIXI 어워즈 담당자에게 우편 제출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반환되지 않으며 수상 결과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2017 특별 부문에는 디지털 라벨 및 패키지‘5th Color’ 부문이 추가됐다. 라벨과 패키지는 향후 4년 동안 디지털 인쇄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되는 분야다. 또 갈수록 고품질 인쇄물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시장 흐름에 ‘5th Color’ 부문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인쇄물 간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다.

 

모든 응모작은 독립적인 전문 심사 위원단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진행되고, 응모작의 인쇄 품질, 혁신성, 적절한 디지털 기술 사용, 사업적 가치, 심미성 등 5가지 심사 기준에 의해 평가된다. PIXI 어워즈 당선 작품에 대한 수상식은 20185월이며, 당선된 업체와 디자이너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또 수상작에 대한 특전으로 산업인쇄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시상식인 2017 아시안 프린트 어워즈(2017 Asian Print Awards)에 자동으로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그 밖에도 태국의 후지제록스 글로벌 고객체험센터(ICEC, Integrated Customer Experience Center) 및 국제 인쇄 박람회의 후지제록스 부스에 수상 작품이 전시될 예정으로, 수상 업체에 대한 글로벌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장은구 한국후지제록스 전략사업본부 부사장은 후지제록스 PIXI 어워즈는 후지제록스의 기술력과 고객 여러분들의 제작 노하우가 응집된 최상의 인쇄물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가능성을 공감하고, 상생 성장 모델을 모색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