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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유튜브 공모전 개최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해 사회서비스원 필요성 인식 확대

 

(서울=미래일보) 이지선 기자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2020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의 참신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활용해 사회서비스원 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정책 참여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사회서비스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부문은 사회서비스 분야 종사자와 대학생 및 일반인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종사자 부문 응모자들은 실제 현장의 경험사례와 사회서비스원에 바라는 점 등과 관련된 주제로 영상을 구성하면 된다.

대학생 및 일반인 부문 응모자들은 사회서비스원 및 타 기관 제공서비스 후기로 영상을 제작하거나 홈페이지에 제공된 사회서비스원 관련 영상을 주제로 정해 편집하여 제출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제작,편집한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로 업로드한 후, 참가신청서 및 원본파일을 이메일(sighk708@kohi.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각 부문 대상 1명(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 및 100만원), 우수상 2명(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 및 40만원), 장려상 3명(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 및 20만원)이다.

공모전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응모양식은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홈페이지(https://www.pa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이번 영상 공모전은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 심현정 주임에게 연락하면 된다.

adexpo@adexp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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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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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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