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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인터내셔널·파시픽코리아, '신남방통상산업비전 선포식' 개최

1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한·인도네시아 VIP의 축사와 더불어 상행플랫폼역할의 비전 선포의 장 마련
K-방역과 남방통상산업협력망을 통한 우리기업의 전세계수출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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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대미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장기간 경제, 문화,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침체를 겪고 있는 위기의 팬데믹(세계적 유행) 상황에서 한류위원회 및 DY인터내셔널(DY INTERNATIONAL)·파시픽코리아(PASIFIK KOREA)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신남방통상산업비전 선포식'을 개최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관사인 한류위원회 및 공동 주최를 맡은 DY인터내셔널과 파시픽코리아 임직원을 비롯해 국내·외 VIP, 지자체장, 기업 대표, 연예인, 언론사 취재딘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신순정 한류위원회 회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동남아시아의 국제방역과 바이오산업, 그리고 통상무역의 선두에 서서 경제, 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신남방통상산업' 망을 구축하여 인도네시아 무역 통관의 각종 규제를 하나의 체제로 통합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이어 "DY인터내셔날과 파시픽코리아는 인도네시아 무역 관련 인사들을 초청하여 환영 만찬 및 축하 공연을 곁들여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이를 통해 한국기업들이 더욱 활발하게 세계 수출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세계경제여성연합회 한국지부를 발족 하고자 한다"며 "본 행사를 통해서는 인도네시아 주정부와 내무부에서 승인한 한국의 통상산업에 관한 협회 설립을 기념하고 파시픽코리아가 주최한 '2020 국제 방역, 바이오 산업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와 K-방역으로 전 세계가 인정한 우수한 한국기업 제품의 수출기회를 DY 인터네셔널이 더욱더 확대해 갈 수 있는 비전을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에서는 재외공관장 및 해외 VIP의 축사를 시작으로 홍보 영상물 상영, 인도네시아 수코수 할랄청장의 프리젠테이션, '신남방통상산업 비전 선포식'과 함께 DY 인터내셔날-파시픽코리아 업무협약식, 감사패 증정 및 비전 선포, 세계경제여성연합회 한국지부 발족식, 김덕수패의 사물놀이, 퓨전 국악 앙상블의 아라연, 신인 여자아이돌 워너비 등이 출연해 국악 및 신명나는 K-POP 등 전통과 현대를 어우르는 축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VIP의 축사와 더불어 지자체장과 관련기업 대표이사들과 함께 상행플랫폼 역할의 비전 선포의 장을 마련하고, K-방역과 한류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달라진 한국의 위상과 신남방통상산업협력망(한국–인도네시아)을 통한 우리기업의 전 세계 수출기회 확대에 대한 비젼을 공유하고 협회의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를 맡은 DY인터네셔날은 유통·금융·IT 및 퍼블리싱·블록체인·비대면교육·K팝·미디어를 아우르는 글로벌한 B2ALL(Business to All, 기업 전자상거래) Busine 기업이다.

김원태 DY인터내셔날 대표는 "DY 인터내셔날은 해외 시장을 준비하는 한국기업들을 지원하며 유통 및 홍보, 판매,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가능케 하여 기업의 수익증대에 이바지 하는 동과서 관계로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으로써 기업들과의 업무절차를 최소화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양사와 양국 간에 협력을 통하여 한국기업들에게 해외 및 국내 진출에 교두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파시픽코리아는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경제 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교류를 확대하는 연결고리로써, 인도네시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기업들을 지원하고 근로자들의 인권 보호와 관리지원을 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조하며 소통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광연 파시픽코리아 회장은 "파시픽코리아는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랄청(BPJPH)의 할랄 인증 대행기관으로써 대한민국 기술과 경제적 지원을 인도네시아에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할 것이며 한국기업들의 수출 인증 절차를 실무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양국간의 협력을 통하여 한국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세서와 시스템을 제공하고 함께 공존하며 상생할 수 있는 대행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관사인 한류위원회는 회원 상호간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만남의 장을 통한 한류의 뜻을 기울여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세계화로 실천하는 단체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단체다.

신순정 한류위원회 회장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서로간의 교감을 나누고 베푸는 참된 삶의 장을 열어가는 아름다운 단체인 한류위원회는, 소통의 장을 조금 더 넓히기 위해 온라인 모임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며 "이를 통해 한복, 한지, 한글, 소리, 춤, 그 외 포함되는 모든 분야별로 다채로운 활동을 함으로써 문화교류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이어 "한류위원회는 고문, 자문위원이 각 12명으로 모든 회원 분들께서는 한류위원회와 함께 상호 협력, 협연단체 및 기업체와의 각종 비즈니스 등과 더불어 다채로운 한류 문화의 장을 함께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신남방통상산업비전 선포식'은 인도네이사 종교부 할랄청(BPJPH), 인도네시아 내무부, 인도네시아 재난청, 인도네시아할랄연구기관, NU, 인도네시아이슬람경제총연합회,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인도네시아 경찰 조합, 인도네시아 총 경찰 연합회, 인도네시아 이슬람 총 연합회, 인도네시아 전통 문화 연합회, 외교부, 한국예술교류재단 등이 후원하고 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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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 새해맞이 '반려악기 구매 지원 이벤트'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가 신축년을 맞아 '반려악기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해 결심으로 '악기 배우기'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악기 구매 쿠폰을 지원하는 깜짝 이벤트다. 오는 25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1년 버킷리스트! 나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반려악기는?' 영상을 시청한 후, 배우고 싶은 반려악기와 함께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영상은 직장인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새해맞이 '드럼' 배우기에 도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낙원악기상가 상인이 직접 드럼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드럼 악보 보는 법, 드럼 스틱 고르는 법 등 드럼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담겼다.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반려악기를 구매할 수 있는 악기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7일 낙원악기상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악기 구매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악기 연주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반려악기 구매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새해를 맞아 많은 분이 자기만의 반려악기를 찾아 풍요로운 2021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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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실형선고 안타까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시정)은 18일 열린 국정농단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이재용(53)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실형이 선고되고 법정구속된 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는 그동안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을 달성한 나라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정경유착에 따른 부정부패로 인해 부의 양극화가 심각한 나라라는 지적도 제기되어 왔다"며 "그러나 2016년 겨울 연인원 1천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촛불혁명을 통해 경영권승계작업을 위해 권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순응하여 뇌물을 제공한 이재용 부회장과 비선실세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요구에 따라 국정을 농단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오늘 드디어 파기환송심 선고가 내려졌다"고 진단했다.. 이 의원은 이어 "그동안 파기환송심을 담당한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재판장 정준영)에서는 준법감시위원회의 설치를 통해 실효성있게 국정농단사건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면 양형에 반영할 수 있다고 하여 혹시 집행유예를 선고하기 위한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냈다"며 "그러나 결국 국민적 여론에 따라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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