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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더불어민주당 고양(병), '더불어 대선 승리 결의대회' 개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선거운동 전개 다짐
홍정민 의원 "낮은 자세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호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고양(병) 지역위원회는 7일 오후 4시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대선 필승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홍정민 고양(병)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명 후보 영상 축사와 서면 축사 대독, 당원 대상 강연, 선거대책위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연을 담당한 이용우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고양(병)지역위원회 고문단, 도의원, 고양시의회 시의원, 각 동 협의회장,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홍정민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선대위와 청년으로 구성된 'MZ 세대본부', 연륜을 갖춘 당원들로 구성된 '실버위원회'와 같이 각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조직이 꾸려졌다. 또한 워킹맘, 고등학생, 대학생, 기업가 등 다양한 시민대표들이 선대위에 추가로 합류했다.

이재명 후보는 영상축사를 통해 "이번 대선은 국민께 더 나은 삶을 드리는 희망의 대장정이 되어야 한다"며 "국민의 고통과 한숨을 덜어드리는 더 새롭고, 더 유능한 민주 정부를 만들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홍 의원은 "더 폭넓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를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라고 호소했다.

홍 의원은 이어 고근석 고문위원과 박희철 청년대표 등 2명이 필승 결의대회 결의문을 낭독한 이후 참석자들은 함께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기필코 대선 승리"를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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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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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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